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시방서 및 설계도면을 확인하고 현장여건에 알맞은 양극(양전극)설치 계획을 세운다.
- ▶ 필요한 양극(마그네슘, 아연)·모래·전선 등의 각종 자재를 구입한다.
- ▶ 전기방식원에게 양극설치에 따른 제반 요건 및 방법을 교육한다.
상수도공사의 지중에 매설된 상수관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양극(양전극)을 설치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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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노후관 정비에 1984년부터 2017년까지 3조 2,305억 원을 투입해 유수율을 55.2%에서 95.7%로 끌어올렸다.[1] 그럼에도 2026년 여수·부산 등에서 노후 상수관 파열 사고가 이어지며 전국 관로 정비·부식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2] K-water는 전기방식 시방서를 통해 신규 배관뿐 아니라 기존 관로의 부식 방지 기준을 관리하고 있다.[3]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상수도·하수도 기술기준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통해 관련 산업 표준화를 지원한다.[4]
전기방식반장은 실내외를 오가며 현장 여건에 맞는 양극 설치 계획을 세우고 자재를 조달하며, 전기방식원에게 시공 요건을 교육하는 감독 업무를 수행한다. 지중 매설 배관 공사는 노후관 파열 등 현장 리스크가 있어 정비율 관리가 중요하다.[5]
전기방식반장은 전기방식원 등 현장 인력에게 양극 설치 방법과 요건을 교육하며 작업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국부식방지기술협회 등에서 제공하는 전기방식 실무 교육을 통해 관련 지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기도 한다.[6]
서울시는 1984년부터 노후관 정비를 추진해 2017년 말 기준 정비율 98.4%를 달성했고, 이 기간 누수 건수는 85.8% 줄었다.[7] 2026년 5월 여수에서는 30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이 파열돼 약 3만 세대의 급수가 중단됐다.[8] 2026년 8월 부산 사상구에서도 노후 상수도관 파열로 약 2,000명이 6시간가량 단수 피해를 겪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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