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검수사령원

운행 중인 전동차에 고장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를 한다.

전동차검수사령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동차검수사령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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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동차의 돌발고장 발생 시 기관사가 고장을 조치할 수 있도록 무선으로 내용을 파악하여 구체적으로 대처방법을 지시한다.
  • 열차운행에 지장이 적게 미치는 전동차 고장은 각 차량사무소에 파견되어 있는 기동검수원을 출동시켜 해결한다.
  • 각 차량사무소 예비차량 및 고장차량, 고장차량 수리여부를 파악하여 전동차 본선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 차량고장 접수 및 조치사항을 정리하고 고장속보를 작성한다.
  • 특수상황 발생 시 현장에 출동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극한 기후와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철도 시설물 지능형 관리기술을 대표 연구성과로 제시하고 있다.[1] 대구교통공사는 2026~2027년 국산 AI 반도체 기반으로 화재·연기·침수·지진 등 이상상황을 실시간 탐지하는 스마트스테이션 실증사업에 24억 원 규모로 선정됐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5월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즉시 알림과 해당 열차 영상이 표출되는 이벤트 기반 자동알림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3] 대전교통공사 종합관제실은 서구 월평동에 위치하며 상주 직원이 24시간 정거장 설비를 감시·제어한다.[4]

사회적 기여

서울시에 따르면 2026년 6월까지 지하철 1~8호선 355개 편성, 3,157칸에 사고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센터에 전송하는 시스템이 적용되며 예산은 약 60억 원 수준이다.[5] 부산교통공사는 2023년 10월 도시철도 2~4호선 구간에 영상이 실시간 전송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하는 무선통신망 기반 관제 시스템을 완성했다.[6]

여담

  • 전기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4년 4월 경인선 1호선과 수인분당선에서는 가선 전압이 정상 기준 41.9kV를 넘어 56kV까지 치솟으며 서로 다른 제작사의 전동차에서 유사한 부품 고장이 잇따라 발생했다.[7] 대전교통공사는 2026년 5월 20일 신호관제 열차운행제어컴퓨터(TCC) 화재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을 소방서·경찰서 등 6개 기관 70여 명과 함께 실시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