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험관리관리자

금융회사의 이익을 보전하고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금융위험 관리계획을 세우고 위험관리업무에 종사하는 종업원들의 활동을 지휘·감독한다.

금융위험관리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융위험관리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리스크관리금융위험VaR바젤IIIFRMCRO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금융회사 전체의 금융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금융위험을 측정하여 대처계획을 세우고 각 분야의 업무를 조정하고 통제한다.
  • 시장위험, 신용위험, 운영위험 등의 위험관리를 위하여 위험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사무원들을 교육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검토하여 방안을 강구토록 지시한다.
  • 투자대상별 리스크(Risk)를 분석한다.
  • 리스크 허용한도의 결정 및 점검, 리스크 계량화 방안수립, 리스크 관리규정 준수여부 및 점검, 리스크 관련 정기보고 등을 통하여 금융위험관리를 수행한다.
  • 부실채권에 대한 회수업무를 총괄 관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험 관련 국제 규제(바젤Ⅲ·바젤Ⅳ) 강화로 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 리스크관리시스템 고도화와 데이터 기반 위험 측정 기술의 발전으로 전문 관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금융기관 본사 리스크 관리팀에서 근무하며 일반적으로 정규 근무시간을 준수하는 편이다 .[3]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이 높은 시기(금리 충격·금융 불안 등)에는 집중 모니터링으로 업무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

사회적 기여

금융기관의 위험을 사전에 파악·제어함으로써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4] 리스크 관리 실패로 인한 금융위기 발생을 억제하여 실물경제와 서민 자산을 보호하는 사회적 역할을 담당한다.

여담

  • FRM(국제재무위험관리사) 자격 취득자는 2025년 기준 전 세계 97,000명을 넘어섰으며, 한국은 전 세계 상위 5위권 국가에 해당한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