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설치원

도로조명용 가로등과 교통신호등을 설치·보수한다.

가로등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로등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로등조명설치원교통신호등설치원신호등조명설치원도로조명시공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설계도면을 파악하고, 등기구의 종류와 설치 위치를 확인한다.
  • 굴착기계 운전원에게 굴착 위치와 크기 및 깊이 등을 지시한다.
  • 지중 전선관을 포설한다.
  • 등주 위치에 철근을 배근하고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앵커볼트를 매입한다.
  • 지중 전선관에 케이블을 입선한다.
  • 안정기를 외함에 넣고, 조명기구와 전기적으로 접속되지 않도록 설치한다.
  • 조명기구를 등주의 지시된 위치에 부착하고 케이블과 연결한다.
  • 크레인 운전원에게 등주의 설치 위치를 지시하고 설치한다.
  • 등주가 도로의 선형과 일치시키고 암은 도로선과 직각방향이 되도록 조정·설치한다.
  • 가로등, 보안등, 조경등 또는 교통신호등의 점멸을 조정하기 위하여 제어함을 설치하고 제어함과 케이블을 결선한다.
  • 전기계측기 및 공구를 이용하여 퓨즈·안정기 등을 점검·교체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전기신문 등 전문 매체는 국내 도로조명의 LED 전환율이 97%에 이르렀고 스마트 가로등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보도해 시공 수요는 신규 설치보다 유지보수·교체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다 [1].
정부의 스마트 가로등 인프라 확대 정책에 따라 IoT 제어함·센서 통합 시공 등 기술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 늘고 있다 [2].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전면 시행과 도로안전시설 지침 강화로 자격 보유자와 안전시공 교육 수료자의 시장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로등·신호등 설치는 차량 통행이 적은 야간·새벽 또는 주말에 진행되는 사례가 많아 야간 근무가 빈번하다 .[4] 한국전기설비규정과 도로안전시설 지침에 따른 안전 점검·기록 시간이 추가되어 단순 시공보다 행정 시간이 더 든다 .[5]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시공 교육 등 정기 안전 교육 참여도 필요하다 .[6]

사회적 기여

굴착기·크레인·전선 가설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므로 굴착·크레인·전기 시공 인력 간 팀 협업이 필수적이다 .[7]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 시공업체 다수가 중소 규모로 동료 간 결속이 강한 편이다 .[8] 광역지자체 도로조명 자치규정에 따른 유지보수 일정과 점등 기록을 운영팀과 공유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9]

여담

  • 전기신문 보도에 따르면 국내 도로조명은 LED로 빠르게 전환되어 한국도로공사 구간에서 LED 비중이 97% 수준에 이르렀다 .[10] 정부는 IoT 기반 스마트 가로등 인프라 확대 정책을 추진해 왔다 .[11] 한국 최초의 가로등은 1897년 1월 서울에 설치되었다 .[12]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지침은 가로등 외 표지판·반사체 등 도로 부속시설 시공 기준을 통합 규정한다 .[13]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은 2022년부터 전면 시행되어 가로등 시공의 기준 법령이 되었다 .[14] 대구광역시 등 광역지자체는 도로조명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자치규정을 따로 두고 있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