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광산보안법과 전기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작업원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 ▶ 변전실, 갱내 전기시설 등을 순찰·점검하고 작업방법을 지시한다.
- ▶ 전기공작물이나 전기시설을 수리하는데 필요한 부품을 구입하는 제반 문제를 해결한다.
- ▶ 전기안전일지를 기록한다.
광산에서 착암, 운반, 선광 등의 작업에 필요한 전기공작물, 전기시설, 전기장비 등을 설치·유지·수리·관리하는 일을 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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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행 광산이 수백 개 유지되는 한 광산 전기 안전을 총괄 관리하는 현장 감독 수요는 지속될 것이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의 2026년 광산 안전시설 지원 사업 확대로 전기 안전 관리 역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1] 광산보안기사(전기) 자격 보유자는 선임 전기안전계원 또는 감독 직위로 취업이 가능하며, 광산업 전반의 안전 기준 강화 추세로 전문 감독 인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한국 대부분의 광산이 갱내채굴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전기 설비 감독 전문 인력의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3]
광산전기현장감독자는 현장 순회 점검과 사무실 관리 업무를 병행하며, 갱내 점검 시 방폭등기구·가스 감지기·안전모 등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전기 시스템 고장 시 24시간 비상대응이 필요할 수 있어 야간·비상 근무 발생 빈도가 일반 관리직보다 높은 편이다.[4] 광산 종사자 중위 연봉은 약 4,869만 원(2021년 기준)이나, 관리직 감독자는 이보다 높은 임금을 받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광산안전법상 정기 건강검진과 안전교육이 강제된다.[5]
광산전기현장감독자는 갱내 전기 시스템의 안전 운전을 총괄함으로써 채굴 공정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전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6] 비상통신·비상조명·긴급대피 전원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도록 감독하는 것은 광산 사고 발생 시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사회적 기여다.[7]
광산전기현장감독자는 광산안전법 제13조에 따른 안전관리직원 중 전기안전계원에 해당하며, 갱내 전기설비의 일상점검, 수리 지시, 작업원 안전 지휘를 법적으로 책임지는 직위다.[8] 한국에서 운영 중인 광산의 전기 시스템은 변압기·모터·광산열차(전기식)·통기팬 등으로 구성되며, 감독자는 이 모든 설비의 운전 상태를 총괄 관리하게 된다.[9] 2025년 전국 305개 광산을 대상으로 한 광산안전관리 평가에서는 안전 시스템 구축 수준이 핵심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어, 전기 현장 감독의 역할이 광산의 대외 안전 평판과도 직결된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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