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변전설비 및 역사전기설비를 건설 및 개량, 유지·관리한다.
- ▶ 전동차의 전기보수용 자재, 공기구 비품을 관리한다.
- ▶ 전동차의 전차선, 송배전설비를 건설 및 개량, 유지·관리한다.
- ▶ 모타카, 기동차량 등 중장비를 관리한다.
- ▶ 수전선로 선방설비를 관리한다.
- ▶ 수탁전로 시설을 관리한다.
도면 및 작업지시서에 따라 전동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변전소, 전기실, 전주, 배전선, 전차선, 고압선 등의 전기시설을 점검, 유지·보수 및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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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도 전철화율은 2017년 기준 73.62%로 일본(60.21%)·독일(59.81%) 등 주요국보다 높다.[1] 다만 서울 지하철의 전기설비 노후화율은 2024년 기준 44.4%이며, 5~8호선 변전설비 노후화율(74.6%)이 1~4호선(11.9%)보다 크게 높아 개량 수요가 이어질 전망이다.[2]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026년부터 절연구간을 없애는 차세대 전기철도 급전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연간 500억원 이상의 운영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3]
전기사업소·변전사업소 등에서 일근(9시~18시) 또는 3조·4조 2교대로 근무한다.[4] 순회점검은 주 1회, 계측장비를 이용한 정밀진단은 연 1회 실시하며 장애 발생 시 특별점검이 추가된다.[5]
2026년 5월 27일 동대구역 철도차량사업소에서 고압 전차선 높이 조절 작업 중 사다리가 전차선에 닿아 외부업체 노동자 3명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열차 운행에는 영향이 없었다.[6]
서울 지하철 1~4호선은 개통한 지 40여 년이 지나 노후 전차선로·변전설비 개량이 시급하다. 서울교통공사는 2030년까지 전차선로·열차신호설비 등 7개 분야 21종 노후시설에 총 2조2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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