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료연구원

교량, 도로, 항만, 건물 등의 건설에 따른 건설재료의 특성, 용도, 시험, 계측 및 재료역학에 관한 사항과 기타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을 연구·개발하고 기술지원을 한다.

건설재료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재료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자재연구원건설자재시험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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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건설현장에 사용되는 재료에 대한 시험 및 계측을 한다.
  • 콘크리트의 동결, 융해 및 동탄성계수를 측정·분석하여 재료의 성능을 개선한다.
  • 콘크리트 Creep시험, 온도에 따른 수축변화, 투수성, 중화성 등을 시험한다.
  • 금속재료의 인장력, 단열재의 열전도율, 아스팔트혼합물 현장시험 및 배합설계, 말뚝(Pile)의 동재하시험 및 건설부자재의 물리성능 등을 시험하고 성능개선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 기타 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건설재료연구원은 신규 건설재료 개발 및 친환경 소재 연구 수요 증가로 안정적인 고용 전망을 보인다. 탄소 저감을 위한 저탄소 콘크리트, 친환경 단열재 등 새로운 건설재료에 대한 연구 수요가 늘고 있으며, 건설 시설물의 안전 기준 강화로 재료 성능 연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주로 연구소 실험실 환경에서 근무하며, 현장 시료 채취나 성능 시험을 위해 건설 현장을 방문하기도 한다. 연구 프로젝트 마감이나 시험 일정에 따라 업무 강도가 달라지나, 전반적으로 공공 연구기관은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다.[2]

사회적 기여

건설 구조물의 장기 안전성을 보장하는 재료를 연구·개발함으로써 교량·건물 붕괴 사고를 예방하는 공공 안전 기능을 담당한다. 저탄소·친환경 건설재료 연구로 건설 산업의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환경적 역할도 수행한다.[3]

임금 정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공공 연구기관의 2025년 기준 신입 학사 초봉은 약 4,750만 원, 박사 무경력 연구직은 약 6,200만 원 수준이다. 민간 건설사 기술연구소는 경력·성과에 따라 차이가 크다.[4]

여담

  • 건설재료연구원이 연구하는 콘크리트 크리프(Creep)는 지속 하중 하에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형이 증가하는 현상으로, 고층 건물과 장경간 교량의 장기 안전성 평가에 핵심적인 시험 항목이다. 이 변형이 과다하면 구조물의 처짐 및 균열을 유발하므로, 건설재료연구원의 크리프 시험 데이터가 설계 기준 수립에 직접 활용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