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교통사고 건수와 교통사고 발생지역에 대한 통계자료를 수집한다.
- ▶ 교통사고 발생지역을 방문하여 조사한다.
- ▶ 현장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 ▶ 개선방안에 따라 교통체계 및 도로의 개선사항을 지시한다.
- ▶ 개선공사 후 효과를 분석한다.
교통사고가 빈번한 지역을 조사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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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4년 2,521명으로 12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지만, 보행 중 고령 사망자 비중이 높아 지속적인 현장 개선이 필요하다 .[1]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잦은곳 개선사업은 23,645개소 기본 개선설계를 완료했으며, 7차 사업으로 2025년까지 2,000개소·80개 구간 추가 개선을 목표로 한다 .[2]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를 운영하며 운전면허·방송·교육·연구·안전 등 다양한 부서에서 유관 기관·지자체와 협력하는 대규모 공공기관이다 .[3] 교통사고잦은곳 개선 업무는 현장 조사, 개선안 설계, 시설 설치 모니터링 등 현장 중심 업무로 출장이 많으나, 준정부기관 특성상 고용 안정성이 높다 .[4]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1987년 국무총리실 종합 교통안전대책의 핵심 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지며, 교통사고개선요원의 업무가 교통사망자를 줄이는 직접적 사회 기여로 이어진다 .[5] 도로교통공단은 데이터 기반 위험요인 발굴 및 지역 맞춤형 도로환경 정밀진단으로 매년 수백 개소의 교통사고 잦은 곳을 개선하고 있다 .[6] 어린이 보호구역·고령자 보행로 등 교통약자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교통 형평성 실현의 사회적 역할도 담당한다 .[7]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1988~2025)은 2022년 기준 사망자 45.4%·사고 28.9% 감소 성과를 기록했다 .[8] 교통안전연구원의 중위 연봉은 5,306만원이며, 향후 5년간 다소 증가가 전망되고 자율주행차·빅데이터 분야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9] 서울 시내 34개 교통사고 다발지점 개선 후 교통사고 건수 28.8%·사망자 68.8%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10] 교통안전관리자(도로·철도·항공·항만·삭도) 국가자격시험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시행하며 응시 연령 제한이 없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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