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상품예탁관리사무원

예탁자로부터 양도성예금증서(CD), 신종기업어음(CP), 환매조건부채권(RP), 은행인수어음(BA), 수익증권 등 단기상품을 예탁받아 관리한다.

단기상품예탁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단기상품예탁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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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으로부터 양도성예금증서(CD), 신종기업어음(CP), 환매조건부채권(RP), 은행인수어음(BA), 수익증권 등 단기상품의 예탁을 의뢰받는다.
  • 단기상품의 하자, 위조 및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접수하고 예탁증명서를 발급한다.
  • 접수받은 단기상품의 각 종목 파일을 구성하여 상품관리 파일프로그램에 입력 및 기록한다.
  • 위조유가증권의 감별 및 마이크로촬영 등을 실시한다.
  •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금고관리부서로 이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핀테크 확산과 금융 업무 자동화로 단순 사무 인력 수요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단기금융상품 관련 법규 준수·리스크 관리 업무는 전문성이 요구되어 일정 수준의 전문 인력 수요가 유지된다. 금융시장 고도화와 함께 예탁결제 업무의 전문성이 강조되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금융기관 사무직으로 주 40시간 근무가 기본이며, 결제 마감 시간(오후 3~5시)에 집중 업무가 발생하고 이후 정리 업무로 야근이 발생할 수 있다. 주로 실내 사무 환경에서 근무한다.[2]

사회적 기여

기업의 단기 자금 조달과 투자자의 자산 운용을 지원하여 자본 시장의 유동성 유지에 기여한다. 금융 시스템의 원활한 결제와 예탁 처리로 자본시장 안정성 확보에 기여한다.[3]

임금 정보

금융기관 사무직 기준 초봉은 약 3,500만~4,500만 원 수준이며, 경력 5년 이상이면 5,000만~7,000만 원에 달한다. 금융기관 규모와 직급에 따라 상이하며, 복리후생이 우수한 편이다.[4]

여담

  • 한국예탁결제원(KSD)은 국내 증권 및 단기금융상품 예탁결제의 중심 기관으로, 하루 수십조 원 규모의 거래를 처리한다. 단기금융상품은 만기가 1년 이내인 금융상품으로, 기업의 단기 자금 조달과 투자자의 유동성 관리에 핵심 역할을 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