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업개발계획원

용수급수현황을 조사·분석하여 광역상수도 중장기개발계획을 수립한다.

수도사업개발계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도사업개발계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도사업개발계획원수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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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광역상수도개발을 위한 전국의 용수수요조사(면적이나 인구를 기반으로 수요량을 예측하는 방법 또는 직접수요조사 방법을 사용) 및 수도시설 현황조사를 한다.
  • 상수도 수요량 예측자료를 개발하고 관계부서에 보급한다.
  • 개발에 따른 중장기계획 및 재원조달계획을 수립한다.
  • 산업단지 개발, 공동주택단지 개발 등 특정지역의 용수공급계획을 수립하고 관계도면을 그린다.
  • 광역상수도의 맑은 물공급을 위해 상류댐의 활용방안을 검토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수자원공사는 한정된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7개 광역·공업용수도 건설사업을 진행 중이며, 도서지역 물 공급 확대와 지역 간 물 분쟁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어 개발계획 수립 수요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1] 환경부의 스마트 통합 물관리 정책 확대로 데이터 기반의 용수수요 예측·계획 수립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2] KDI의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이 경제성 지표 외에 정책적 분석과 다중기준분석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어, 개발계획원에게도 다면적 사업 평가 역량이 요구되는 추세다.[3]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의 고도화로 데이터에 기반한 지역별 수요 분석과 계획 수립이 확대될 전망이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광역상수도 신규 사용·변경 신청은 담당 지사와의 협의를 통해 진행되므로, 개발계획원은 지자체·기업 실무자와의 사무 협의 업무 비중이 크다.[5]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른 계획 변경 업무는 관계부처 협의와 문서 작성이 수반되는 사무직 성격이 강하다.[6]

사회적 기여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운영하는 국가전문자격 양성과정을 통해 다른 상수도 기술직·계획 담당자들과 교류하며 실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7]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 등 정책분석 전문기관과 협업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기도 한다.[8]

여담

  • 환경부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2017년부터 2028년까지 노후 상수관망과 정수장 정비에 국고 3조30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9]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상수도설계기준과 표준시방서를 상시개정 체계로 관리하며 시설 전반의 설계·시공 기준을 제시한다.[10] 환경부는 AI·디지털트윈 기술을 물관리 전 분야로 확대하는 스마트 통합 물관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11]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은 2021년 1월 한국환경공단에서 한국수자원공사로 이관돼 전국 취·정수장의 시설·기술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