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관리기획원

효율적인 농업용수를 관리하기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을 위한 기획을 한다.

농업용수관리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업용수관리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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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농업생활용수를 포함한 농업용수의 이용 및 관리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한다.
  • 용수관리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 농업용수를 이용하는 관리대상구역 및 대상에 대한 선정 및 변경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 물관리 관련 제 법규에 대한 검토 및 개정에 관한 업무를 한다.
  • 용수관리에 대한 현황조사 및 효율화 방안을 연구한다.
  • 농업용수에 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정보의 전산화를 추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홍수 빈도 증가, 통합물관리 정책 강화, 농업용수 디지털화(AI·ICT 기반 스마트 물관리) 수요 확대로 관련 전문인력의 중요성은 꾸준히 높아질 전망이다.[1] 다만 수리시설 단순 관리 인력 수요는 자동화·무인화 확산으로 감소하는 반면, 기획·정책·데이터 분석 분야의 전문직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주 5일 근무 원칙이며 야근은 드문 편이나, 여름 집중호우·가뭄 등 수자원 비상상황 발생 시 긴급 현장 대응이 요구된다.[3] 전국 9개 지역본부 순환근무 체계로, 지역전형 입사자는 해당 권역 5년 의무 근무 후 이동이 가능하다.[4]

사회적 기여

농업용수 안정 공급은 전국 농지의 식량 생산 기반을 지탱하며, 5천만 국민의 식량 안보에 직결된다.[5] 기후 위기 대응 측면에서도 가뭄·홍수 피해 예방을 통해 농업인 생계 보호와 국토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높은 사회적 가치를 가진다.[6]

임금 정보

한국농어촌공사 소속 기준 평균 연봉은 약 6,422만 원(2023년 기준)이며, 신입(5·6급) 초봉은 약 3,600~4,000만 원이다. 근속연수가 늘어날수록 상승하며 평균 근속 17년 이상인 안정적 공공기관 처우를 제공한다.[7]

여담

  • 한국 전체 수자원 이용량(약 244억㎥) 중 농업용수 비중은 63%(약 154억㎥)로 생활용수(30%)와 공업용수(7%)를 합친 것보다 많다. 그러나 2026년 현재까지 농업용수의 실제 이용량을 과학적으로 측정한 국가 통계는 존재하지 않으며, 논 면적에 필요량을 곱한 수요량만 집계되고 있어 통합물관리 정책의 맹점으로 지적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