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심사지원원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 및 새로 허가를 신청하는 신규의약품과 신약품의 효능, 부작용, 용법 등을 평가하고 검토가 필요한 의약품목은 평가심사위원회에 상정한다.

의약품심사지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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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유통의약품의 재평가 및 새로 허가를 신청하는 신규의약품과 신약의 평가를 위한 신청서를 접수·분류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한다.
  • 접수된 신청서를 평가하고 미비한 서류는 보완점을 지시한다.
  • 의약품 품목별로 조사·분석하여 평가하며 평가결과에 대해서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한다.
  • 임상실험이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에 요청한다.
  • 검토가 필요한 의약품목은 자료를 정리하여 평가심사위원회에 상정한다.
  • 평가기준 변경 등 재평가 및 평가에 따른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의약품의 효능, 부작용 등 국제적인 동향을 조사·분석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최근 식약처 심사인력을 300명 확대하고 연간 약 150억원의 인건비를 투입해 신약 허가 심사 속도를 240일 목표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확정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직접 수용했다 .[1] 식약처의 현재 의약품(신약) 허가 심사기간은 평균 420일, 의료기기(신기술적용)는 평균 398일이다 .[2]

여담

  • 국내 의약품 심사인력은 369명으로 미국 FDA(9,049명)·유럽 EMA(4,000명)에 비해 크게 적고 신약 심사 1건당 투입 인력도 한국 3~5명 대 미국 40명으로 격차가 크다 [3]

  • 식약처는 역대 최대 규모인 195명의 의료제품 허가·심사 인력 채용을 마무리했으며 채용공고 조회수는 29만 건을 기록했다 [4]

  • 의약품 심사를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립보건안전연구원으로 출범한 뒤 여러 차례 조직 개편을 거쳐 현재의 명칭이 됐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