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창고관리원

수입된 화물을 창고에 반입·보관하고 서류처리한 후 반출 시 화물의 상태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반출한다.

수입창고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입창고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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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구내에 이적된 컨테이너의 위치를 확인하고 세관원 요청 시 샘플채취 및 검사에 입회를 한다.
  • 검사완료된 컨테이너의 반입을 통보한다.
  • 검수작업사무원으로부터 입고화물에 대한 적화목록, 혼재화물 적화목록, 반입지시서를 접수하여 컨테이너관리원에 통보 후 도착지의 위치를 선정한다.
  • 화물별로 치장한 후에 화물명세서를 부착한다.
  • 화주의 요청에 따라 통관 유무를 확인하여 출고를 한다.
  • 출고 후에 작업보고서를 작성하고 작업이 이루어진 빈 컨테이너를 처리한다.
  • 직통관인출의 경우 컨테이너화물집하장(CFS)수입사무원으로부터 작업을 접수하고 컨테이너의 도착 유무, 위치를 파악하고 화물의 상태 및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출문증을 확인하여 작업을 시작한다.
  • 작업이 이루어진 빈 컨테이너를 처리하고 작업보고서를 작성한다.
  • 특수화물의 경우에는 장비기사와 협의하여 작업한다.
  • 작업이 종료되면 화물별, 컨테이너 크기별 일일 작업량을 정리하여 컨테이너화물집하장(CFS)수입사무원에게 전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내 수출입 물동량이 늘어날수록 보세창고·물류센터의 화물 보관·관리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1] 종합보세구역처럼 여러 기능을 통합한 보세제도가 확대되면서 창고 운영 방식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2] 국가무역정보포털 등을 통해 수출입 절차가 표준화되면서 실무 처리 방식도 점차 체계화되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보세창고는 수입 화물의 반입·반출 일정에 맞춰 운영되므로, 선박·항공편 입항이 몰리는 시기에는 야간이나 주말에도 근무가 발생할 수 있어 근무 시간이 다소 유동적인 편에 속한다.[4]

사회적 기여

보세창고관리원이 세관 절차에 맞춰 화물을 정확히 관리하는 것은 밀수·불법 반입을 막고 통관 질서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5] 관세환급 등 수출입 기업 지원 제도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뒷받침하는 역할도 한다.[6]

여담

  • 관세법에 따르면 보세창고에는 외국물품이나 통관 예정 물품을 장치하며, 운영인이 세관장에게 미리 신고하면 외국물품 장치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국내 물품도 함께 보관할 수 있다.[7] 보세공장 제도처럼 세관의 승인을 받아 보세구역에서 제조·가공 작업까지 겸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