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항, 지하철, 상가, 고속도로, 도로, 도심의 건물 등 광고수용자가 많은 공간을 광고매체로 사용하기 위해 관급공사 등의 입찰에 참여한다.
- ▶ 건물주와 만나서 광고이용에 관한 협의를 하는 등의 영업활동을 한다.
- ▶ 개발된 매체에 실린 광고물에 대한 관리를 한다.
- ▶ 광고주가 제공한 광고물에 대한 관련 심의를 유관기관에 신고하여 얻는다.
광고수용자가 많은 공간(공항, 지하철, 상가, 고속도로, 도로, 도심의 건물 등)을 확보하며, 그 공간에 적합한 광고매체를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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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옥외광고센터가 운영하는 옥외광고통계정보시스템(OOHADSTAT)은 2017년 정부승인통계로 지정된 뒤 전국 1만7천여 개 옥외광고 등록업체와 243개 지자체 데이터를 매년 10월 공표하고 있어, 시장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통계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다.[1] 강남구는 코엑스 자유표시구역을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방향으로 2단계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어, 옥외광고매체기획원이 다룰 매체와 공간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2]
보통
보통
옥외광고매체기획원은 매체 개발·영업 특성상 사무실 근무와 외근(현장 답사, 광고주·지자체 미팅)을 병행하며, 채용공고를 보면 주 4~5일 근무 등 회사별 근무제가 다양하고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급여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3]
옥외광고매체기획원은 도시 경관과 안전을 고려해 광고물을 배치하는 역할을 하며, 지자체가 지정한 자유표시구역 등에서는 미디어아트·홀로그램 같은 공익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데도 관여한다.[4]
2023년 국내 옥외광고산업 시장은 디지털 옥외광고(DOOH)가 전년 1조2,862억원 대비 17.2% 성장해 전체 옥외광고 시장(7.4% 성장)보다 가파르게 확대됐다.[5] 행정안전부는 2016년 12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 78,400㎡, 건물 4개동을 국내 최초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했다.[6] 이 구역에서는 W컨셉이 코엑스 케이팝스퀘어에서 3D 미디어아트 광고를 선보이는 등 옥외광고가 브랜드 캠페인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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