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컨설턴트

국내 의료기관의 설립, 의료기관의 경영환경 개선,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분석, 시장조사, 법률 및 제도 검토, 재정상황 분석 등을 하고 추진방향 및 전략 및 과제 등을 도출하고 자문하며 실행을 점검한다.

의료 컨설턴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료 컨설턴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료경영컨설턴트의료해외컨설턴트병원경영컨설턴트헬스케어컨설턴트병원경영진단사의료기관경영지도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과의 인터뷰를 통해 요구사항, 추진목적, 컨설팅 범위, 기간, 예산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여 작성한 간이제안서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 국내외 시장환경을 조사한다.
  • 의료기관 설립(인허가 포함)을 위한 법, 제도 등을 검토한다.
  • 의료기관 설립을 위한 투자유치, 재정마련 등을 검토한다.
  • 의료기관 설립 등 해외진출을 위한 조사를 한다.
  • 인터뷰, 워크숍, 벤치마킹 등의 기법을 활용하여 경영진단 및 분석을 하여 문제점을 제시한다.
  • 의료기관 경영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개선을 위한 교육과 지도를 수행한다.
  • 기존 의료기관의 문제점, 추진방향 및 전략, 개선 방향 등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주처의 의사결정자 또는 사업담당자에게 보고한다.
  • 실행에 대한 점검 및 피드백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보건산업진흥원 GHKOL 컨설팅은 프로젝트당 연 최대 6회, 심화컨설팅은 최대 20회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1] 정부는 보건의료서비스·산업 수출을 추진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전략적 거점국 진출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공고하고 있어 의료-컨설턴트의 활동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다.[2] 보건산업진흥원은 국고보조금과 국가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의료기관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KOHES)도 함께 운영해 해외 진출을 노리는 의료기관의 자문 수요를 뒷받침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의료-컨설턴트가 수행하는 컨설팅은 사전진단·일반컨설팅·심화컨설팅 단계로 나뉘며 프로젝트당 지원 횟수가 정해져 있어 정해진 일정에 맞춰 자문을 마쳐야 하는 압박이 있다.[4] 해외진출 자문을 맡으면 현지 시장개척단에 동행해 며칠씩 출장을 다녀오기도 한다.[5]

사회적 기여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인증 컨설팅처럼 전문가 2인이 팀을 이뤄 병원을 직접 방문해 밀착 자문하는 방식으로 협업하기도 한다.[6] 대한한방병원협회 사례처럼 협회가 중소병원 경영지원사업을 모집해 컨설턴트와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사회적 역할도 있다.[7]

여담

  • 의료기관 경영컨설팅은 협회 차원에서도 지원된다. 대한한방병원협회는 300병상 미만 비영리법인 한방병원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을 모집한 적이 있다.[8] 대한병원협회도 회계·세무·경영전략을 다루는 연수교육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의료기관 경영 실무자를 지원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