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석몰드제작원

원석의 형태로 인조석을 찍어내기 위해 성형과 큐어링(Curing)을 하는 몰드를 제작한다.

인조석몰드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조석몰드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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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몰드액을 넣은 몰드 혼합통에 경화제를 투입한 후 전기 스위치를 넣어 가열하고 드릴이나 젓는 도구 등을 이용해 교반을 한다.
  • 교반된 몰드액을 제작이 된 틀에 부어 넣는다.
  • 에어컴프레서를 이용해 기포를 제거한다.
  • 일정 시간 경과 후 완전경화가 되면 발포제를 뿌리고 굳어진 몰드를 원석과 분리한다.
  • 노후하여 닳아진 몰드는 잘게 잘라서 다시 몰드통에 넣어 재활용한다.
  • 원석 성형판을 만들기 위해 나무합판으로 지지대 틀을 제작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국내 엔지니어드 스톤·인조대리석 시장은 주방 상판을 넘어 벽장재·바닥재·상업 공간으로 활용이 확대되며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고, 건설 중인 아파트의 절반 이상에 엔지니어드 스톤이 쓰일 정도로 수요가 늘고 있다.[1] 국내 기업 LX하우시스는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글로벌 시장에서 듀폰에 이어 점유율 약 21%로 2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제조사들의 해외 매출 비중도 높아지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인조대리석 전문 제조사는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엄격한 품질관리와 하자 발생 시 즉각 처리 체계를 운영해, 생산 라인이 성형·경화 공정 흐름에 맞춰 연속적으로 가동된다.[3] 가우테크는 2024년 한 해 동부건설·미래도건설 등 다수 건설사에 벽체·주방상판 수천 세대분을 납품하는 등 대형 현장 일정에 맞춘 생산 물량 조절이 잦은 편이다.[4]

사회적 기여

인조대리석 폐기물은 그동안 단일 분류코드로 묶여 처리돼 왔으나, 업계 건의로 정부가 별도 분류코드 신설을 추진하면서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5]

여담

  • 석영(쿼츠) 함량이 높은 엔지니어드 스톤을 가공하는 미국 노동자들이 장기간 실리카 분진에 노출돼 규폐증을 앓았다며 국내 건자재 기업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규모가 약 5조 2천억원에 달한다.[6] 국내에서는 한국인조석가공업협동조합이 아크릴·실리카·세라믹 등 종류별로 다른 인조대리석 폐기물의 별도 분류코드 신설을 정부에 건의해 2026년 하반기 관련 시행규칙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7] 가우테크는 2024년 한 해 동부건설·미래도건설 등 다수 건설사에 벽체·주방상판 수천 세대분을 납품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