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사제조원

모래, 점토, 물, 첨가제 등을 혼합하여 주물사를 만든다.

주물사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물사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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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에 따라 주물사를 배합하기 위한 재료를 준비한다.
  • 주물제품의 특성에 따른 주물사의 배합비율에 따라 준비된 재료를 배합한다.
  • 채를 이용하여 주물사의 이물 제거 및 적정한 크기로 선별하고 신사, 고사, 점결제, 첨가제, 물을 배합비율에 따라 혼합한다.
  • 육안 및 촉감으로 점도를 검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개발한 무기바인더는 재생이 쉬운 원료로 구성돼 주물사를 반영구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산업폐기물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1] 종래 유기 바인더 방식은 용탕 주입 과정에서 페놀·벤젠·포름알데히드 등 유해가스를 배출해 작업자가 유해한 작업환경에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다.[2]

여담

  • 코리아사이언스에 실린 2024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는 센서로 수집한 온도·습도·집진기 압력 데이터를 이미지로 변환해 딥러닝으로 재생 주물사의 강열감량(LOI) 품질을 예측하는 기술을 제시했다.[3]

  • 1996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유동층 연소법으로 후란 주물사를 650~700℃에서 재생하면 기존 뉴매틱 방식보다 표면 안정도와 강도가 각각 4%, 7.2% 향상된다.[4]

  • 한국재료연구원은 진공 용해와 정밀 주조 공정을 기반으로 합금을 제조한 뒤 단 한 번의 열처리만으로 조직 내부를 균일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해 2025년 세계 1등 기술로 선정됐다.[5]

  •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주물사 입자와 유기 바인더를 혼합한 뒤 무기 바인더를 코팅해 열처리하는 5단계 사형 주형 습식 제조방법을 특허출원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