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모형제작원

각종 기계와 수동공구를 사용하여 제조하고자 하는 장난감의 모형을 제작한다.

장난감모형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장난감모형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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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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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설계도면의 명세서에 따라 알루미늄, 나무, 섬유유리 등의 재료를 선택한다.
  • 측정 및 제도기구를 사용하여 재료 위에 부품의 모양을 그린다.
  • 사용할 수지의 형판을 도안하고 각종 성형기계로 형을 만든다.
  • 부품을 절단·성형·연마하기 위해 주물기계, 드릴프레스, 선반, 밀링기계, 플라스틱성형기, 연마기 등 각종 기계를 조작한다.
  • 아교, 볼트, 못, 꺾쇠 등을 사용하여 부품을 조립하고 고정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국내 완구 시장은 저출산과 유튜브 등 영상 콘텐츠 소비 확산,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전통 완구업계의 입지가 계속 좁아지고 있다.[1] 다만 캐릭터 완구·스마트완구·교육 완구 등 신제품 영역의 점유율은 늘고 있어, 국내 유일 프라모델 제조사인 아카데미과학처럼 독자 기술력으로 세계 60개국에 수출하는 기업도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미미월드는 경기 안양에 완구 제조공장을 세워 현재까지 가동하고 있다.[3] 잡코리아에 따르면 미미월드는 사원 70명 규모의 중소기업으로 최근 3년간 정규직 위주로 수시 채용을 진행했으며 주5일제·연차·퇴직금 등 기본 복리후생을 갖췄다.[4] 아카데미과학처럼 국내 본사와 해외 공장을 함께 운영하는 제조사는 생산 물량에 따라 근무 강도가 달라질 수 있다.[5]

사회적 기여

장난감모형제작원이 만드는 완구는 안전확인대상 어린이제품으로 분류돼 있어 이들의 세심한 제작·품질관리가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다.[6] 국내 완구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도 국산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사례는 국내 제조업 저변 유지에도 기여한다.[7]

여담

  • 국내 완구업체 수는 통계청 기준 2005년 461곳에서 2019년 80곳으로 83%가량 줄었고, 같은 기간 종사자 수도 2881명에서 1724명으로 1000명 넘게 감소했다.[8] 레고코리아가 2019년 국내 완구업계 1위로 올라선 사이 영실업은 2019~2022년 매출이 1240억원에서 530억원으로, 손오공은 2016~2022년 1293억원에서 667억원으로 급감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