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회선보안관리원

(주)KT 또는 망임대사업자에 소속되어 고객에게 제공되는 전용회선(임대회선) 서비스가 보안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안정책, 보안환경을 구성하고 원격으로 보안감시를 한다.

전용회선보안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용회선보안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용회선보안관리원전기 통신업정보보안기사네트워크보안보안관제ISMS-P인증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검토하고 보안요소를 도출한다.
  • 보안요소에 대한 보안범위를 정하고 보안계획 및 보안자원을 할당한다.
  • 보안정책에 따라 보안환경을 구성하고 보안장비를 설치한다.
  • 보안환경을 시험·점검한다.
  • 보안장비 및 도구를 사용하여 원격에서 감시하고 보안위협을 예측한다.
  • 예측된 보안위협에 따라 취약점을 분석하고 대응한다.
  • 보안사고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 보안현황 관리항목에 따라 상태를 감시하고 기록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N²SF는 2025년 상반기 선도사업을 거쳐 7월 정식 가이드라인이 배포됐고 하반기부터 신규 구축·내구연한 도래 시스템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1] KISA의 보안관제 전문기업 지정제도는 매년 사후관리 점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2] N²SF의 3단계 등급 체계는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권한·인증·분리 및 격리·통제·데이터·정보자산 등 6개 통제항목을 차등 적용한다.[3] AI·클라우드 활용이 늘면서 전용회선을 포함한 통신 인프라의 등급별 보안 관리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보안장비를 통한 원격 감시와 보안위협 예측 업무 특성상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교대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국내전용회선처럼 SLA 기준에 따라 24시간 전문가가 상시 모니터링하는 서비스가 많아 관련 관리 인력도 상시 대응 체계를 갖춘다.[4]

사회적 기여

KT는 물리적으로 독점 할당된 회선으로 두 지점을 연결하는 국내전용회선을 제공한다.[5] SK브로드밴드도 시내외 광케이블 직접 연결 방식의 전용회선으로 공공기관·기업 고객에 서비스한다.[6] 두 회사 모두 전용회선이 공유 인터넷이나 VPN보다 보안성이 높다는 점을 내세운다.

여담

  • 정보통신망법 제47조에 따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다.[7]

  • ISMS-P 인증 의무대상자에는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매출 100억원 이상이거나 일일 평균 이용자 100만명 이상인 사업자, 집적정보통신시설(IDC) 사업자 등이 포함된다.[8]

  • KT 국내전용회선은 인터넷과 분리된 독립망으로 두 지점을 물리적으로 독점 할당된 회선으로 연결한다.[9]

  • LG유플러스 공공전용회선은 국가·공공기관 맞춤형 SLA를 적용해 24시간 전담팀이 감시한다.[10]

  • LG유플러스 국내전용회선은 특정 구간 장애가 발생해도 50밀리초(ms) 이내 자동 보호절체가 이뤄지도록 설계됐다.[11]

  • 국가정보원은 2025년 1월 획일적 망분리 대신 기밀·민감·공개 3단계로 보안통제를 차등화한 국가망 보안체계 N²SF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