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제품원료배합원

벽돌, 기와, 타일 등을 제조하기 위하여 자동계량장치로 부정형 형태(반죽형태)의 원료를 배합하고 포장한다.

점토제품원료배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점토제품원료배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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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계획에 따라 황토, 세라믹, 적점토와 모래(강사, 보명사, 마사), 고령토, 장석(도석) 등 원료들을 파악하고 준비한다.
  • 배합할 내화물의 종류와 양을 파악하여 작업량을 계산한다.
  • 작업명세서에 따라 각각의 재료를 계량하여 토련기(돌을 고르는 기기), 혼련기(고르게 섞어 이기는 기기) 등의 배합기계에 투입한다.
  • 혼련기를 일정 시간 가동하여 각각의 원료들을 균질하게 배합한다.
  • 소량의 원재료는 삽으로 퍼서 저울로 계량한 후 배합기에 투입한다.
  • 배합이 완료된 원료의 밀도 및 점성, 색깔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여 작업명세와 비교 후 다음 공정으로 이송하거나 자동포장기계를 사용하여 포장한 후 중량별로 팔레트에 쌓아서 적재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세라믹연합회는 1945년 조선요업기술협회로 출발해 대한요업협회·한국세라믹총협회 등으로 이름을 바꿔오다 2015년 지금의 명칭이 됐다.[1] 연합회는 세라믹 생산성 향상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산업 합리화, 조사연구·출판 등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조선내화의 국내 사업장은 전남 광양(본사·공장)과 경북 포항(공장·연구소), 서울·경남 창원(사무소)에 흩어져 있어, 원료배합원의 근무지도 이런 생산 공장 소재지를 따라간다.[3] 한국세라믹연합회는 13대 회장 체제 아래 부회장 11명 등으로 조직을 구성해 회원사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4]

사회적 기여

한국세라믹연합회는 세라믹산업 발전 방향에 관한 조사연구·도서발간, 회원 상호 협조, 정부의 위임·위탁 사업까지 폭넓게 수행하며 원료 배합을 포함한 요업 제조 현장과 정책을 잇는 창구 역할을 한다.[5]

여담

  • 장석은 칼륨·나트륨 등을 포함한 알루미늄 규산염 광물로, 분쇄하면 도자기 소지의 융제와 유약 성분이 된다.[6] 규석 등 규산염 광물은 건축용 석재와 세라믹·유리·내화재·연마재의 원료로 쓰이며, 그중 점토 광물과 석영이 요업 분야에서 특히 중요하다.[7] 국내 최대 종합내화물회사인 조선내화는 광양·포항의 공장과 서울·창원 사무소 등 4개 사업장을 운영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