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관리사무원

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생산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입고, 보관, 출하 등의 업무를 계획·관리한다.

제품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품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품관리사무원보관 및 창고업재고관리입출고 관리보세창고물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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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생산제품의 품목에 따라 보관계획을 세운다.
  • 생산부서에서 생산된 제품의 수량을 파악한다.
  • 실내나 실외에 입고 및 적치시키는 활동을 지시·확인하며 목록을 작성한다.
  • 입고된 제품의 품질을 육안 검사한다.
  • 출하계획에 따라 상차지시서를 발행한다.
  • 상차된 제품을 확인하며 제품 중량이나 수량을 계근하도록 지시하고 계근전표를 작성한다.
  • 입고·출하 등을 정리하여 재고현황을 파악한다.
  • 수요자에게 출하에 따른 제반 사항을 통보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저온 물류센터 수요가 늘며 상온 대비 저온 창고 비중이 커지고 있고 임대료도 상온의 2~3배에 이르지만, 수도권 외곽·충청권 일부 지역은 공급 과잉으로 공실률이 높아지는 등 지역별 수급 격차가 뚜렷하다.[1] 세계 각국이 물류산업의 디지털화·스마트화를 추진하는 흐름도 이어지고 있어, 제품관리 업무도 점차 전산 시스템과 결합되는 추세다.[2] 물류업계에서는 WMS·자동화 설비·모니터링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묶는 SaaS형 스마트 물류센터 전환도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냉동창고를 포함한 사업장은 인원 구성과 휴식시설을 검토해 필요시 전담 기술자를 배치하며, 지게차 하역과 인력 하역 방식에 따라 근무 강도가 달라진다.[4] 냉동창고의 결로·낙빙 문제는 시공 결함이나 전실 미설치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근무 중에는 저온 노출과 안전사고 위험에 함께 대비해야 한다.[5]

사회적 기여

보세구역은 관세를 납부하지 않은 외국물품을 보관·제조·가공할 수 있는 제도로, 국가 관세 행정의 신뢰성과 직결돼 엄격한 특허 기준과 결격사유 심사를 거쳐 운영된다.[6] 물류창고업은 전국 5,969개소가 등록돼 있으며 물류시설법·항만·보세·냉동냉장 등으로 세분화 관리돼 국가 물류 인프라의 한 축을 담당한다.[7]

여담

  • 전국 물류창고업 등록 현황은 총 5,969개소이며 이 중 경기도가 2,283개로 가장 많고, 부산이 458개, 인천이 491개로 뒤를 이으며 항만창고·보세창고·냉동냉장·축산물보관 등으로 세분화돼 통계가 관리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