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장식원

램프 받침대, 샹들리에 등의 조명기구에 플라스틱 튜브를 짜내는 방식으로 장식 물질을 칠해 정해진장식용 무늬를 그려 넣는다.

조명기구장식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명기구장식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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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컴퓨터의 포토샵 기능 등을 이용한 디자인 시안에 따라 조명기구 장식을 기획한다.
  • 주문제작인 경우 현장을 방문해 주변과 조화로운 디자인 계획을 잡기도 한다.
  • 장식물질과 물을 혼합하여 일정 농도로 만든다.
  • 재료를 플라스틱 튜브에 붓는다.
  • 붓 등의 도구를 사용해서 꽃잎 등의 명시된 무늬를 그려 넣는다.
  • 일정 시간 건조 후 입체적인 장식물을 추가로 붙이기도 한다.
  • 작업이 끝난 조명기구에 전원을 넣어 실제 작업내용을 살펴보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공공기관은 신규 조명기기를 LED 제품으로 교체·설치해야 하고 신축 공동주택도 유도등·주차장 조명에 고효율 인증 LED 설치가 의무화돼 있어, 조명기구 제조 현장은 이런 의무 수요에 맞춰 생산 일정을 조정한다.[1] 완성 제품이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대상이면 성능 표시 기준을 지켜야 해 품질 검사 공정이 뒤따른다.[2]

사회적 기여

2014년 백열전구 생산·수입이 전면 금지된 이후 국내 조명 시장은 LED 중심으로 재편되며 연간 1,800GWh 이상의 전력 절감 효과를 냈다.[3] 저소득층·사회복지시설에는 고효율 조명기기 무상 교체 지원도 이뤄진다.[4]

여담

  • 국내 조명업계는 2014년 1월부터 백열전구의 생산·수입이 전면 금지되며 LED·안정기내장형 램프 중심으로 재편됐는데, 국내 최초의 백열전구 점등은 1887년 경복궁에서 이뤄졌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