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구조화금융운용원

증권사에서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e)을 운용한다.

증권사구조화금융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구조화금융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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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e:기존의 정형화된 기법이나 과정으로 만족시킬 수 없는 특별한 금융 관련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금융상품에 위험관리수단을 적절히 혼합한 맞춤형이나 주문형 상품을 제공하는 금융)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자산유동화증권의 발행 관련 인수주선 영업(유가증권을 발행함에 있어 증권회사 등이 이를 매출할 목적으로 그 유가증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득하여 일반 대중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취득을 청약한 것을 권유하는 업무), 실물펀드 관련 인수주선 영업, 기타 파생금융상품의 발행 관련 인수주선 영업을 수행한다.
  • 부동산 및 프로젝트 금융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프로젝트 자금조달 관련 자문 및 주선 영업활동, 프로젝트 금융자문 등 서비스용역 관련 업무, 부동산개발 컨설팅 관련 영업업무를 수행한다.
  • 주식관련사채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주식관련사채 발행 관련 인수주선 영업, 기타 주식 및 주식관련사채 발행 관련 인수주선 영업을 수행한다.
  • 기업자금조달에 관련된 자문 및 주선 영업활동을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5년 등록 ABS 발행금액은 46.7조원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MBS 발행 축소 영향 등으로 전년 대비 5.0조원(9.7%) 줄었지만, 부동산 PF 기초 ABS와 P-CBO 발행은 오히려 늘었다 .[1] 2026년 1분기에도 전체 ABS 발행규모가 2조 4,924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줄어드는 등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KB증권이 5,576억원(점유율 22.37%)으로 대표주관 1위를 지켰다 .[2] 금융감독원은 개정 자산유동화법 시행에 맞춰 한국예탁결제원과 함께 발행사 대상 간담회를 열고 실무안내서를 배포하는 등 제도 정착을 지원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딜(Deal) 단위로 진행되는 업무 특성상 발행 물량이 몰리는 시기에는 업무 강도가 크게 높아지고 매일 일과가 비정형적으로 바뀌며, 법무팀·재무팀·채권영업팀·결제업무팀 등 여러 부서와 수시로 소통하며 진행 상황을 조율해야 한다 .[4]

사회적 기여

부동산 PF 기초 ABS·구조화 상품을 취급하는 증권사는 신용공여·매입확약 등으로 우발채무를 떠안는 구조라, 한 증권사는 3분기 우발부채가 68.75% 늘어 자기자본 대비 비율이 55.9%까지 오른 반면 다른 증권사는 저위험 전략으로 그 비율을 34%까지 낮추는 등 회사별 위험관리 방식이 크게 엇갈린다 .[5]

여담

  •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부채금융 활용 가능성을 다룬 한 연구는 인기 음원의 저작권도 ABS의 기초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평가를 담기도 했다 .[6] 임대주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ABS는 회계상 부외금융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금리도 일반 회사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7] 2026년 1분기 국내 ABS 대표주관 실적은 KB증권이 5,576억원(점유율 22.37%)으로 1위였고, 전체 발행규모는 2조 4,924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줄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