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증권가격책정사무원

신용거래보증금 및 위탁증거금의 납부에 있어 현금에 갈음할 수 있는 대용증권의 가격을 책정한다.

대용증권가격책정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용증권가격책정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용증권가격책정사무원증권담보가격산정원대용증권관리사무원금융리스크관리사무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정기적으로 시장부서로부터 시세를 통보받아 대용가격 개정준비작업을 한다.
  • 시장지에 시세를 고지한다.
  • 전산부서로부터 대용가격의 전산자료를 접수한다.
  • 대용증권의 가격을 책정하여 품의하고 대용가격표를 작성하여 배부한다.
  • 증권가격이 대용가격에 미달할 때는 수시로 개정 작업을 실시하여 대용가격을 조정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증권 담보 거래 규모가 유지되는 한 대용증권 관련 사무 인력 수요는 안정적이다.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로 단순 가격 조회 업무는 감소하나, 리스크 판단과 이상 거래 대응에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증권사 사무직 환경에서 근무하며, 시장 급변 시기(폭락장·서킷브레이커 발동 등)에는 마진콜 처리 등 집중 업무가 발생한다. 정규 시장 시간에 연동된 규칙적 근무 패턴이 일반적이다.[2]

사회적 기여

금융 시스템의 담보 건전성 유지에 기여하여 과도한 레버리지 거래로 인한 금융 위기 발생 위험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3]

임금 정보

증권사 리스크관리·여신 사무직 기준 월 임금은 약 300만~500만 원 수준이다. 증권사는 일반 사무직보다 다소 높은 처우를 제공한다.[4]

여담

  • 대용증권(代用證券, securities used as collateral)은 증권사에서 신용 거래나 파생상품 거래 시 현금 증거금 대신 주식·채권·ETF 등으로 담보를 제공하는 제도다. 대용 가격은 전일 종가 기준 일정 비율(주식 70~80%, 채권 95% 등)로 산정되며, 이 기준이 매일 업데이트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