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정기적으로 시장부서로부터 시세를 통보받아 대용가격 개정준비작업을 한다.
- ▶ 시장지에 시세를 고지한다.
- ▶ 전산부서로부터 대용가격의 전산자료를 접수한다.
- ▶ 대용증권의 가격을 책정하여 품의하고 대용가격표를 작성하여 배부한다.
- ▶ 증권가격이 대용가격에 미달할 때는 수시로 개정 작업을 실시하여 대용가격을 조정하기도 한다.
신용거래보증금 및 위탁증거금의 납부에 있어 현금에 갈음할 수 있는 대용증권의 가격을 책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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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담보 거래 규모가 유지되는 한 대용증권 관련 사무 인력 수요는 안정적이다.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로 단순 가격 조회 업무는 감소하나, 리스크 판단과 이상 거래 대응에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1]
보통 이상
보통
증권사 사무직 환경에서 근무하며, 시장 급변 시기(폭락장·서킷브레이커 발동 등)에는 마진콜 처리 등 집중 업무가 발생한다. 정규 시장 시간에 연동된 규칙적 근무 패턴이 일반적이다.[2]
금융 시스템의 담보 건전성 유지에 기여하여 과도한 레버리지 거래로 인한 금융 위기 발생 위험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3]
증권사 리스크관리·여신 사무직 기준 월 임금은 약 300만~500만 원 수준이다. 증권사는 일반 사무직보다 다소 높은 처우를 제공한다.[4]
대용증권(代用證券, securities used as collateral)은 증권사에서 신용 거래나 파생상품 거래 시 현금 증거금 대신 주식·채권·ETF 등으로 담보를 제공하는 제도다. 대용 가격은 전일 종가 기준 일정 비율(주식 70~80%, 채권 95% 등)로 산정되며, 이 기준이 매일 업데이트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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