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인수주선사무원

주권상장법인과 협회등록법인 중 유상증자 가능업체를 발굴하여 자본금 확충을 위한 공모증자시 주식을 인수주선한다.

유상증자인수주선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상증자인수주선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수주선사무원유상증자사무원증권인수사무원IB인수담당자공모증자실무원증권발행사무원주식인수주선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인 증자예정 업체에 유리한 최적증자 시기를 결정한다.
  • 고객과 협의하여 증자규모 및 증자방법(주주우선공모, 주주배정공모, 일반공무, 제3자배정 등)을 결정하고 인수계약을 체결한다.
  • 유가증권을 분석하여 발행회사가 유가증권신고서를 감독기관에 제출할 때 해당 유가증권분석보고서를 협회에 제출한다.
  • 증자를 신청하고 청약을 받아 발행회사에 납입하며, 발행실적보고서를 제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IPO 대표주관 순위에서 KB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이 매년 경쟁을 벌이는 것처럼, 인수주선 시장은 소수 대형 증권사 중심으로 재편되는 추세다 .[1] DCM(채권 자본시장)까지 포함한 자본시장 조달 규모가 꾸준히 집계되는 걸 보면, 유상증자 외에도 다양한 발행시장 업무로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2] 상장회사가 제3자배정 증자를 할 때 주주 통지 대신 금융위·거래소 공시로 갈음할 수 있도록 규제가 정비된 것처럼, 절차가 점차 전자화·간소화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3] 이런 규제 정비가 이어지면서 인수주선 실무자가 다뤄야 할 전자공시·신고서 업무의 비중도 커질 전망이다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유상증자인수주선사무원은 청약 접수 기간에는 정해진 시간(보통 오전 8시~오후 4시)에 맞춰 업무가 집중되는 편이며, 공모가 결정이나 청약 마감을 앞두고 야근이 잦아지기도 한다 .[5] 수요예측부터 배정까지 단계별로 정해진 절차를 지켜야 해, 일정 관리가 업무의 핵심이다 .[6]

사회적 기여

유상증자인수주선사무원이 다루는 신고서·공시 업무는 투자자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 판단을 내리도록 돕는 일이어서 자본시장의 신뢰를 지키는 데 직접 기여한다 .[7] 감사보고서나 신고서에 부실 기재가 있으면 투자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돼 있는 만큼, 정확한 서류 처리는 사회적 책임이 큰 업무다 .[8]

여담

  • 유상증자에 참여한 주주라도 청약률이 낮으면 회사가 목표한 자금을 다 모으지 못하는데, 청약률 40%면 실제로는 목표액의 40%만 조달된 셈이다 [9]

  • 코스닥보다 상장요건이 완화된 코넥스 시장은 정보 공시와 내부통제가 상대적으로 느슨해, 인수·주선 실무자는 투자자에게 별도 위험고지를 해야 한다 [10]

  • 인수·주선 업무 자체는 증권사 몫이지만, 감사보고서 부실 기재로 투자자가 손해를 보면 회계감사인에게도 손해배상 책임이 돌아갈 수 있다 [11]

  • 인수주선 시장에는 유상증자뿐 아니라 IPO·DCM·M&A·메자닌 등 다양한 자본시장 활동의 대표주관 순위가 매달 새로 집계된다 [12]

  • 증권금융회사는 인수 업무에 필요한 자금을 별도로 빌려주는 '인수금융'이라는 전용 대출 상품까지 운영한다 [13]

  • 유상증자 대표주관 순위는 증권사별 주관 건수와 금액을 함께 집계해 추이로 공개되므로, 인수주선 실무자에게는 시장 점유율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