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운영원

한국거래소에 소속되어 주식시장 운영의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증권시장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시장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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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유가증권시장의 개폐, 정지 및 휴장업무를 수행한다.
  • 증권 매매제도에 따라 증권의 매매체결 및 시세공표, 착오매매 정정, 경매업무를 수행한다.
  • 유가증권시장의 조치(유가증권의 공정한 가격형성과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투자자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서 배당, 유무상 증자에 대한 권리락 가격형성조치, 예납조치, 관리 및 감리종목 지정, 매매거래 정지 및 해제, 위탁증거금률 조정 등)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 대용증권(증권매매거래에서 금전 대신에 위탁증거금 등으로 납입할 수 있는 유가증권) 지정 및 대용가격산정업무를 수행한다.
  • 증권의 매매중단 및 시장조치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정규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시간외시장은 오전 8시부터 9시, 오후 3시 40분부터 6시까지 별도로 운영된다.[1] 시장운영원은 개장 전 준비와 폐장 후 정산까지 챙겨야 해 정규 매매시간보다 이른 출근과 늦은 마감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거래소는 관리종목·정리매매종목·단기과열완화 대상종목을 지정해 부실 우려가 있거나 이상급등한 종목의 매매를 특별 관리한다.[2] 이는 일반 투자자를 시세 급변과 불공정거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공익적 기능이다.

여담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의 단기과열완화제도는 당일 종가가 직전 40거래일 평균 대비 30% 이상 상승하고, 최근 2거래일 평균 회전율이 직전 40거래일 평균 대비 500% 이상 증가하며, 일중변동성이 50% 이상 늘어난 종목을 지정예고 대상으로 삼는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