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상장심사원

한국거래소에 소속되어 증권의 신규상장심사 및 주권의 재상장심사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증권상장심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상장심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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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증권의 신규상장심사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심사한다.
  • 주권의 재상장심사 서류를 검토하고 심사한다.
  • 증권의 상장요건, 절차, 폐지기준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유가증권시장상장 및 공시위원회의 운영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 국내 비상장기업 및 해외기업의 상장유치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 증권의 상장안내 및 상담을 한다.
  • 신규상장수수료를 산정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하고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스닥 집중관리단을 구성했으며, 올해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기업이 기존 예상치 50개사 내외에서 100~220여개사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1] 개정된 상장규정은 시가총액 기준을 코스피 200억원에서 300억원, 500억원으로, 코스닥은 150억원에서 200억원,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했다.[2] 완전자본잠식 요건은 기존 사업연도말 기준에 더해 반기 기준도 실질심사 대상에 포함하고 공시위반 벌점 기준은 15점에서 10점으로 강화했으며, 이 개혁방안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코스닥 예비심사청구 기업 40곳 중 60%(24개사)가 규정 심사기한인 45영업일을 넘겨 지연됐으며, 거래소는 인력 부족이 아니라 기업에 추가 보완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4]

사회적 기여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2026년 회계세무·XBRL·기업공시제도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5] 코스닥협회는 공시담당자 전문과정과 XBRL 주석 작성실습 등 실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6] 금융투자업계 법무법인은 상장사에 재무건전성 선제 점검과 공시역량 강화, 외부전문가 활용을 상장폐지 대응 전략으로 제시한다.[7]

여담

  • 코스닥 예비심사청구 기업 40곳 중 60%(24개사)가 규정 심사기한인 45영업일을 넘겨 지연됐다.[8]

  •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코넥스 기업에 1대1 맞춤형 이전상장 컨설팅을 제공하며, 2022년 첫 시행 이후 31개사가 참여해 8개사가 이전상장에 성공했다.[9]

  • 상장예비심사 승인율은 과거 80% 수준에서 최근 60%대로 낮아졌고, 올해 상장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한 기업은 11개 기업으로 전년 동기 6곳보다 늘었다.[10]

  • 지난 20년간 코스닥시장 진입기업은 1,353개사인 반면 퇴출기업은 415개사에 그쳤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