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파생상품운용원

증권사에서 파생상품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하여 정해진 투자목적에 맞게 운용한다.

증권사파생상품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파생상품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파생상품장내파생상품선물옵션헤지리스크관리트레이딩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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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파생상품(국공채, 통화, 주식 등 기초자산의 가격이나 자산가치지수의 변동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금융계약.
  • 선물, 옵션, 스왑) 운용 원칙 및 계획을 수립한다.
  • 차익거래, 스프레드거래(원·달러, 현·선물 및 채권 현·선물)를 운용한다.
  • 장내외 파생상품을 운용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거래소는 2025년 6월 9일부터 해외거래소 연계 없이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취급 상품이 기존 5개에서 10개로 확대됐다.[1] 정규 거래시간 종료 이후에도 지수·금리·통화 등 여러 상품의 시세 변동을 점검해야 하는 시간대가 늘어난 셈이다.

사회적 기여

금융위원회는 동적상하한가 제도, 사후구제 제도, 고빈도매매 관리 등을 통해 파생상품시장의 거래안정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2] 이는 급격한 시세 변동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금융시장 전반의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공익적 성격을 지닌다.

여담

  • 한국거래소는 2025년 6월 9일부터 별도의 해외거래소 연계 없이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고, 취급 상품도 기존 5개에서 10개로 확대했다. 그 전까지는 2009년부터 해외 파생상품거래소와 연계하는 형태로만 야간거래가 제공됐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