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회사채영업원

증권사에서 회사채 관련 인수주선업무를 수행한다.

증권사회사채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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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회사채(주식회사가 설비자금이나 운용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을 대상으로 자금을 집단적 대중적으로 조달하고 회사가 채무자임을 표시해 발행하는 유가증권) 발행가능 기업을 발굴한다.
  • 회사채 발행 관련 인수주선(유가증권을 발행하는 데 있어 증권회사 등이 이를 매출할 목적으로 그 유가증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득하여 일반 대중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취득을 청약한 것을 권유하는 업무)영업을 한다.
  • 기존 거래기업의 회사채 발행 관련 인수주선영업을 한다.
  • CP(양도성예금증서) 등 기타 금리상품의 인수주선영업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자본시장연구원은 2025년 회사채 발행이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간 데 이어 2026년에는 대규모 차환 발행 수요로 발행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1] 하나증권 크레딧팀장은 AA급 이상 초우량채부터 신용스프레드가 먼저 안정되고 이후 A급 이하로 점진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예상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회사채 발행이 몰리는 시기에는 인수단 구성과 수요예측 일정에 맞춰 업무가 집중되지만, 딜 자체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업무 강도가 낮아지는 등 시장 상황에 따라 업무량 편차가 큰 편이다.[3]

사회적 기여

레고랜드 사태 이후 정부는 37조원 규모의 채권·단기금융시장 안정화 조치를 시행하며 채권시장안정펀드와 회사채·기업어음 매입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용도가 낮은 기업의 자금 경색을 완화했다.[4]

여담

  • 2022년 하반기 국내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초 60bp 안팎에서 10월 말 142.5bp까지 두 배 넘게 벌어졌고, 같은 기간 AA- 등급 3년물 회사채 금리도 2.460%에서 5.605%까지 뛰어올랐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