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선물영업원

증권사에서 선물영업활동을 수행한다.

증권사선물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선물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선물영업원선물영업원파생상품영업장내파생상품FCM해외선물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한국거래소 상장 장내파생상품에 대한 위탁영업,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선물 위탁영업, 해외선물 위탁영업을 한다.
  • 선물 착오매매를 처리한다.
  • 법인영업 관리업무 및 법인영업 관련 수도결제(거래소시장에서 매매거래된 주식 또는 채권이 증권거래소가 지정한 결제기구를 통해서 매수측은 대금을, 매도측은 증권을 수수하는 것)업무를 수행한다.
  • FCM(Futures Commission Merchants:선물중개회사) 계좌개설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거래소가 2023년 파생시장 개장 시간을 15분 앞당기고 월요일 만기 코스피200위클리옵션을 상장한 뒤 8월 파생상품 일평균 거래량이 약 428만 계약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2% 늘었다 .[1] 개인투자자의 해외 파생상품 손실이 2020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연평균 약 4,580억원에 이르자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신규 투자자에게 사전교육·모의거래를 의무화했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해외선물옵션은 CME·유렉스·ICE·홍콩거래소 등 전 세계 거래소 시세를 다루기 때문에 고객지원 데스크가 24시간 운영되는 등 시차에 따른 대응이 필요하고, 국내 파생시장이 개장 시간을 앞당긴 뒤로는 이른 시간대 주문·헤지 대응도 늘었다 .[3]

사회적 기여

금융투자협회는 2014년부터 파생상품거래 적격 개인투자자 제도로 30시간 교육과 모의거래를 요구해 왔다 .[4] 이후 해외 파생상품에서도 개인투자자 손실이 누적되자 2025년 12월부터는 사전교육·모의거래 의무가 해외 파생상품까지 확대되는 등 투자자 보호 요구가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 .[5]

여담

  • 코스피200 현물 헤지 수단으로 코스피200 선물과 KODEX200 ETF의 성과 차이가 크지 않다는 연구도 있어 실무에서 상황에 따라 대체 수단을 검토하기도 한다 .[6] 국채선물을 이용한 채권포트폴리오 헤지 연구에서는 전통적 회귀분석이 벡터오차수정모형보다 설명력이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7] 2013년 한맥투자증권 직원이 코스피200 옵션 주문에서 실수로 비정상 가격에 주문을 낸 지 143초 만에 462억원의 손실이 발생해 회사가 파산했고, 이 사고를 계기로 한국거래소가 2016년부터 킬 스위치와 대규모 착오매매 구제제도를 도입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