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착기조작원

종이, 합성수지필름, 인쇄물과 같은 재료의 표면을 가공하기 위하여 알루미늄 등으로 증착하는 설비를 조작한다.

증착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착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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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서의 작업내용을 숙지한다.
  • 작업에 필요한 종이, 합성수지필름, 인쇄물과 코팅제를 준비하고 증착작업에 적합한 온도로 올려주기 위하여 설비를 가동한다.
  • 증착할 재료를 원지걸이에 걸어준다.
  • 생산할 제품의 규격에 맞추어 증착 폭을 조절한다.
  • 증착제를 가공물에 증착하기 위하여 가열장치의 온도, 진공장치 등의 온도, 기압 등에 대한 자료를 조작반에 입력한다.
  • 증착제를 투입하고 설비를 작동한다.
  • 제품의 증착된 두께, 외형, 표면상태 등을 관찰하고 이상이 발생하면 온도, 기압 등을 재조정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국내 최초로 재활용 PET를 활용한 PCR 증착필름을 식품포장용으로 적용했으며, 증착 두께를 다양한 용도에 맞게 조절해 광택성과 밀착력을 확보한다.[1] 월간포장계는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증착 PVA 필름을 다룬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인쇄기능사는 고용노동부 소관 국가기술자격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며 인쇄업 전반의 기능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3] 한국표준협회는 KS·ISO·IATF·JIS 인증과 표준화 교육을 국내 최대 규모로 제공한다.[4]

사회적 기여

고용노동부는 50인 미만 인쇄업(C.1811) 기업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를 산재예방지원과를 통해 배포한다.[5]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도는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다루며 월간포장계에 관련 해설이 실렸다.[6]

여담

  • 대한인쇄문화협회는 1948.08.02 설립돼 1599-578X(pISSN) 학술지 프린팅코리아를 2002.07.01부터 발행한다.[7]

  • 한국포장협회가 발행하는 월간포장계(354호)는 2022.10.01 국내 연포장 필름업계의 인쇄품질과 코팅기술 발전을 다룬 뉴스엔지니어링 소개 기사를 실었다.[8]

  • 코리아팩은 2028년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에서 제26회 국제포장기자재전으로 열리며 패키징재료 가공기계·인쇄·라벨링 솔루션 등을 전시한다.[9]

  • 수송포장 평면치수를 규정하는 KS T 1002는 1977년 3월 31일 제정된 뒤 2024년 7월 5년 주기 확인을 거쳤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