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행정사무원(일반)

법률 및 규정에 근거하여 정부 및 지방정부에서 각종 행정업무를 수행하거나 승인이나 검사, 허가 등 정부행정 집행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정부행정사무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부행정사무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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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법령과 업무처리규정에 따라 소관업무를 계획하고 시행한다.
  • 각종 보고서나 문서를 기안, 보고하고 시행하며 기타 행정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 주민등록, 출생, 사망, 가족관계등록, 이혼, 호적 등과 관련된 서류 접수 및 발급 등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고유의 행정업무를 수행한다.
  • 사회복지서비스, 교통서비스 등의 각종 민원 처리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9급 공무원 응시 경쟁률은 하락세다. 2026년 지방직 9급 평균 경쟁률은 선발 2만3,390명에 지원 14만1,546명으로 6.1대 1을 기록했다.[1] 국가직 9급도 2023년 5,326명 선발에 22.8대 1로 2019년 39.2대 1보다 크게 낮아졌다.[2] 낮은 초임 보수와 민원 스트레스가 지원 감소의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민원인 응대와 직무 스트레스, 직장 내 갈등으로 인한 심리적 고충을 겪는 공무원이 늘고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률도 상승하자, 인사혁신처는 전국 9개 시·도에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를 운영해 상담·스트레스 진단과 함께 민원담당자·신임공무원·고위험 임무 수행자 등 대상별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민원담당자 대상 프로그램 참가자는 2019년 대비 약 1.6배 늘었다.[4]

사회적 기여

인사혁신처가 2024년 국민 3,000명과 공무원 2만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공무원 시험 지원율 감소의 원인 1순위로 낮은 보수(국민 62.9%·공무원 88.3%)가, 2순위로 민원 스트레스(국민 53.7%·공무원 39.8%)가 꼽혔다. 처우 개선과 공무원 재해예방 체계 구축이 국민과 공무원이 공통으로 지목한 과제로 나타났다.[5]

관련 영상

여담

  • 2026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선발예정 인원 2만3,390명에 지원자 14만1,546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6.1대 1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세종시가 12.5대 1로 가장 높았고 충청남·북도가 4.3대 1로 가장 낮았다.[6] 국가직 9급 공채는 2023년 지원자 12만1,526명 중 5,326명을 선발해 22.8대 1을 기록했는데, 이는 2019년 39.2대 1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다.[7]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임용 현황을 담은 인사혁신통계연보를 매년 발간해 공개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