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구조설계기술자

건축물의 공간 및 형태를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시공가능한 방법으로 구축할 수 있는 기초 및 구조시스템, 주요 부재의 위치 및 크기를 설계한다.

건축구조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축구조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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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질조사 내용을 분석하고 건물의 특성과 하중조건, 안정성, 시공성, 경제성을 검토한다.
  • 건물용도와 공간형태에 적합한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공간 이용효율성이 높은 구조시스템을 선정한다.
  • 건물의 형태적 특성과 용도에 따라 구조계산을 한다.
  •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구조모듈(Module:시공 시 기준으로 삼는 치수)을 선택한다.
  • 부재의 위치 및 크기를 건축기본계획에 상응하도록 협의하고 조정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건축구조설계기술자의 고용은 향후 5년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민간 발주가 지속되고 내진보강·노후 시설물 안전점검·초고층·대공간 구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정밀한 구조해석·BIM 기반 구조모델링 역량을 갖춘 구조 인력의 수요는 안정적이다.[1] 대한건축사협회(KIRA) 위탁 관리로 건설기술인 경력신고·등급인정·의무교육 인프라가 정착되어 자격을 갖춘 구조설계기술자의 진입 장벽과 활동 영역이 명확하다.[2] 건설기술진흥법이 책임감리·의무교육·등급제 등 구조설계·감리 직무의 제도적 기반을 형성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건축구조설계기술자는 구조해석·도면작성·구조계산서 검토 등 정밀 산출 업무가 집중되며, 발주 일정과 검토 마감이 겹치면 야근이 잦은 편이다. 건설기술인 의무교육 70시간(기본 35시간+전문 35시간)을 별도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4] 건축공사감리세부기준은 감리원의 검측·보고 절차를 규정해 구조 시공 단계의 안전성이 검증된다.[5]

사회적 기여

건축구조설계기술자는 건물의 안전성·내구성을 책임지는 직무로 건축법상 구조안전 확인 절차의 핵심 인력이다. 건설기술인 자격·경력 등급에 따라 활동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사회적 위상은 안정적이며, 대한건축사협회(KIRA)가 건축사사무소 소속 건설기술인의 경력을 위탁 관리한다.[6] 건축법은 공사감리·구조안전 확인·검측을 의무화해 구조설계가 시공 품질·법규 준수와 직결되도록 법적 기반을 형성한다.[7]

여담

  • 건축구조설계는 지질조사 결과·건물 하중조건·시공성·경제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조시스템·부재 위치·크기를 결정하는 직무다. 건축구조설계기술자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건설기술인 등급(초급·중급·고급·특급) 및 의무교육·경력관리 대상이다.[8] 건축법은 공사감리·구조안전 확인·내진설계 의무를 규정해 구조설계 직무의 법적 기반을 형성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