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관광가이드

유람선 이용객이 쾌적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방송안내, 응대, 여흥진행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람선관광가이드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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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관광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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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방송기기의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 배선 스케줄을 보고 방송을 구상한다.
  • 날씨, 안전 등 특이사항 등을 안내한다.
  • 승선안내 및 접객을 한다.
  • 선박이 출항하면 주변의 관광, 역사, 안전에 대한 우리말 및 외국어 방송서비스를 한다.
  • 승객의 요구에 응대하고 각종 선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 승객이 유람선 하선 시에 하선인사를 한다.
  • 간단한 선내 오락시간을 주최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서울 한강의 이랜드크루즈는 스토리·뮤직·달빛 등 다양한 테마의 유람선 상품을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도심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1] 부산 자갈치크루즈도 불꽃축제·태종대 해맞이 등 지역 행사와 연계한 승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승객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2] 강원 소양호 유람선은 연간 100만 명이 찾는 내륙 호반 관광지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 안내 인력의 수요도 꾸준하다.[3] 정부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통해 여행업·관광객이용시설업 등 관광사업체 현황을 분기별로 통계 관리하고 있어, 유람선을 포함한 관광서비스업 전반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거제 장사도 유람선은 계절에 따라 운항시간이 오전 8시~오후 4시에서 성수기 오전 7시~오후 5시로 늘어나는 등 계절별 근무시간 변동이 있다.[5] 여수 유람선업체 다수가 평일 야경투어와 주말 불꽃투어를 병행 운영해, 주말·야간 근무가 잦은 편이다.[6]

사회적 기여

전남 오동도 유람선터미널은 오동도·돌산대교 등 지역 명소를 잇는 관광 인프라로 기능해 지역 관광경제에 기여한다.[7] 여수의 유람선 운항은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된 관광 콘텐츠로 디지털여수문화대전에도 소개될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산이다.[8] 통영유람선협회는 한려수도 일원의 여러 선사를 아울러 운항시간·요금을 조정해 지역 관광질서를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9]

여담

  • 서울 한강 유람선은 1986년 10월 26일 서울 중심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며 첫 취항했고, 지금은 여의도와 잠실 두 터미널을 오가며 운항한다.[10] 경기 남이섬 나루터는 첫 배가 오전 8시, 마지막 배가 오후 9시에 뜨며 남이섬까지 뱃길로 약 5분이 걸린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