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단보수원

잘못 짜거나 빠진 땀 등을 찾아 카펫이나 융단을 보수한다.

융단보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융단보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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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동력장치를 이용한 검사대에서 불완전한 곳, 빠진 땀 등 결점을 찾아내거나 융단검사원이 표시한 곳을 살핀다.
  • 수선 도구나 가위를 사용하여 자르지 않은 실, 헐거운 실 끝 등을 잘라낸다.
  • 융단과 어울리는 색깔의 실을 선택하여 코바늘에 꿰거나 수선장치를 이용하여 땀이 빠진 곳의 바닥 천에 실을 건다.
  •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천이나 세탁용제로 얼룩 부위를 문지른다.
  • 융단의 뒷면에 천 조각을 대어 붙이기도 한다.
  • 잘못된 공정을 관련 부서에 알리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최근에는 오염된 부분만 교체할 수 있는 타일 카펫이 사무실 임원실·회의실 등에 인기를 끌며, 롤 카펫 전체 교체보다 부분 수선·교체 수요가 늘고 있다.[1] 가정용 카펫도 전문 업체가 방문해 고온 스팀 청소로 관리하는 서비스가 자리잡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정·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고온 스팀으로 얼룩·묵은 때를 제거하는 등 현장 출장 작업이 많다.[3] 정기 방문 청소 외에 사무실 등 상업 공간의 카펫 관리 계약을 맡아 반복 방문하기도 한다.[4]

사회적 기여

카펫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염성능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방염대상물품으로 분류돼, 손상된 카펫을 교체·수선할 때도 기준에 맞는 제품을 써야 한다.[5] 오염된 부분만 교체 가능한 타일 카펫이 사무실에서 인기를 끌며 부분 수선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6]

여담

  • 카펫 오염물은 문질러 닦으면 섬유 깊숙이 박혀 마른 뒤 다시 나타날 수 있어, 두드려서 뽑아내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7]

  • 카펫은 소방법상 방염대상물품으로 분류돼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방염성능기준을 충족한 제품만 써야 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