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판매원

자동차와 관련한 각종 정비공구, 윤활유, 소모성 부품, 액세서리 및 중요부품을 정비업체 또는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자동차부품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부품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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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소비자나 정비업체에서 의뢰한 부품구입의뢰서를 전화, 팩스, 방문 등을 통해 확인한다.
  • 차종을 확인한 후 해당 차종메이커의 부품목록과 가격, 재고상태를 확인한다.
  • 해당 부품에 관한 정보나 정비요령, 가격정보를 제공한다.
  • 차량정비 공구나 윤활유, 소모성 부품(브레이크 패드, 라이닝, 배터리, 각종 댐퍼 등), 각종 차량용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 재고상태를 파악하여 필요한 부품의 명칭, 수량 등을 주문한다.
  • 필요에 따라 부품을 배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자동차 등록 대수가 누적되면서 소모품·재사용부품 수요도 꾸준하다. 재제조제품 품질인증은 2007년 도입 이후 자동차부품 등 97개 품목까지 대상을 넓히며 4년 단위로 갱신된다.[1]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는 차량번호 검색으로 정식 허가 매매상사인지 확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신뢰를 뒷받침한다.[2]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교통안전공단 부설기관으로서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 등 첨단 시설을 운영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자동차부품판매원은 매장 실내에서 근무하며 신체적으로 가벼운 작업에 해당하지만 부품 배달이 필요할 때도 있다. 부품 유통업체의 자재관리 채용은 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계약직·정규직 전환 형태를 두기도 한다.[4]

사회적 기여

재제조제품 품질인증은 에너지·자원 절감 효과가 큰 재제조 산업을 육성해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5] 자동차안전단속은 불법 구조변경·부정 개조 부품을 걸러내 운행 안전을 지킨다.[6]

여담

  •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운영하는 재사용부품 쇼핑몰 지파츠는 821,071개의 부품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7]

  • 재제조제품 품질인증제도는 2007년부터 시행돼 분해·세척·검사·재조립을 거쳐 원래 성능을 회복한 자동차부품 등 97개 품목을 인증 대상으로 삼는다.[8]

  •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교통사고에 의한 사회적 손실 절감과 소비자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됐다.[9]

  •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의 대체부품 인증 제도는 비OEM 부품 제조업체가 만든 창유리·범퍼·휀더 등 외장부품, 등화부품, 구동벨트·오일류 등 기능성·소모성부품을 정부 지정 인증기관이 심사해 품질을 보증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