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시험원

각종 작물을 연구하는 연구원을 보조하여 작물에 대한 연구 및 조사를 수행한다.

작물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작물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작물연구시험원임업시험원농경시험원식량작물과학시험원산림자원시험원농생물학시험원농업생태환경시험원동물자원과학시험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연구원의 지시에 따라 방법, 일정, 순서 등을 고려하여 종자의 발아, 초목의 발육, 토양과 기후에 따른 작물의 적응성, 질병과 곤충류에 대한 저항성, 수확량, 수확물의 품질 및 기타 작물의 특성 등의 자료를 조사·분석하기 위한 각종 시험을 한다.
  • 작물의 파종, 경작, 수확, 저장, 윤작효과, 배수법, 관개 및 기후조건 등을 조사·분석하기 위한 시험을 한다.
  • 경지의 이용성 향상 및 단기간에 생육이 가능한 신품종 개발을 위한 연구를 실시한다.
  • 연구결과를 정리하여 보고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농학연구원 등 농업연구 인력에 대한 수요는 향후 5년간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부의 식량안보 정책과 스마트팜 확산에 따라 관련 수요는 이어질 전망이다.[1] 국립종자원이 2025년 12월 7일 국내 최초로 종자 품질검정 분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 취득 사실을 발표하는 등 품종·종자 검증 체계가 국제 수준으로 고도화되면서 관련 연구·시험 인력의 전문성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2] 국립식량과학원은 식량작물·사료작물의 품종개량과 재배기술 개발을 통해 식량 생산환경 보전과 산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관련 연구 인력의 역할은 앞으로도 유지될 전망이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국립식량과학원 등 국가연구기관 소속 작물시험원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주 40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점심시간 제외)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토요일은 휴무한다. 다만 파종·수확 등 작물 생육 주기에 맞춰 조사가 몰리는 시기에는 기관장 승인을 받아 유연근무를 신청할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작물시험원이 보조하는 품종개발·재배시험 연구는 국내 벼 생산성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주곡 자급 달성에 기여해 왔다.[5] 병해충에 강한 복합저항성 품종 보급은 농약 사용을 줄여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 이롭다.[6]

여담

  • 국립식량과학원이 충주시와 함께 개발한 벼 품종 '중원진미'는 벼멸구·벼흰잎마름병·줄무늬잎마름병에 모두 저항성을 가진 국내 최초의 복합저항성 품종으로, 2026년부터 충주시 공공비축미로 선정돼 보급되며 2028년까지 재배면적을 1,000헥타르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