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점원

다양한 잡화를 판매하는 매장에서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한다.

잡화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잡화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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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맥주, 소주, 막걸리 등의 알코올성 음료와 사이다, 콜라 등의 비알코올성 음료, 과자, 빵, 사탕, 껌 등 각종 식료품을 판매한다.
  • 비누, 치약 등과 같은 각종 일용품과 반찬거리, 채소, 과일, 담배 등을 판매한다.
  • 고객이 구입한 상품을 포장하여 주기도 하고 배달하기도 한다.
  • 매입·매출이나 재고상태를 파악하고 장부를 정리한다.
  • 상점과 창고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관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2026년 5월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동월보다 9.3%, 온라인 매출은 8.8% 늘어 전체 유통업체 매출이 9.0% 증가했다.[1] 다만 2023년 도소매업 창업기업 수는 전년 대비 1.4% 감소해 업종별로 온도차가 있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실내 매장에서 상품 진열과 재고 관리, 포장 업무를 겸해 서서 근무하는 시간이 길다. 근로기준법상 1주 근로시간은 40시간, 1일은 8시간을 넘길 수 없다.[3] 8시간 근무 시 최소 1시간, 4시간 근무 시 최소 30분의 휴게시간이 근로시간 도중 보장된다.[4]

사회적 기여

편의점 등 소형 소매점포는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민원서류 발급, 택배 접수, 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취급하는 지역 밀착형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으며, 잡화점도 동네 주민이 가까운 거리에서 생필품을 구할 수 있게 돕는 생활 편의 거점 역할을 한다.[5]

여담

  • 국내 대표 생활잡화 전문점인 다이소는 1997년 서울 천호동에 1호점을 낸 이후 매장을 꾸준히 늘려 2025년 기준 약 1,600개 매장을 운영하며 매출 4조 5,363억원, 영업이익 4,42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