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조립원

배터리, 타이어, 도어, 전장 모듈, 동력전달장치, 구동계 등을 장착하여 전기자동차를 조립한다.

전기자동차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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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생산계획에 따라 필요한 공구 및 자재를 확인한다.
  • 자동차 프레임에 자체를 조립한다.
  • 차량의 내·외장 의장 및 전장 모듈 및 기능단위 부품을 작업표준에 따라 차제에 동력공구를 이용하여 결합한다.
  • 차축에 스프링 완충기 등의 현가장치를 조립하고, 조향장치와 기타 부품을 조립한다.
  • 모터와 기어장치를 구동축에 연결하고 배터리 팩과 인버터, 컨버터 등의 전기제어 장치를 조립한다.
  • 타이어를 장착하고 범퍼를 부착한다.
  • 창문유리와 같은 외장유리를 단 후 운전석과 내부 의자를 차 바닥에 고정시키고 완성된 차량을 검사장으로 이동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5년 글로벌 전기동력차 판매는 전년 대비 약 25% 성장한 2,200만 대 규모로 신차 시장의 21.9%를 차지했고,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비중은 2023년 12.6%에서 2025년 31.4%로 급증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기자동차조립원은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며 프레스·크레인·산업용 로봇·컨베이어 등 설비를 다뤄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가 안전보건 관리의 핵심 항목이다.[2] HMGMA 같은 스마트 팩토리는 로봇·AI 기술로 도어 탈부착·단차 보정을 자동화해 작업자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3]

사회적 기여

사업주는 생산 업무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를 지정해 산업 안전·보건 업무를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4]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은 제작결함 발견 시 제작자가 소유자에게 통지하고 시정조치를 이행하도록 정한다.[5]

여담

  • HMGMA 조지아 공장은 500여 대의 주행로봇과 161대의 자율이동로봇이 부품과 완성차를 운송하며 차체 조립을 100% 자동으로 진행한다.[6]

  • 현대차그룹은 14대의 로봇이 협동 제어해 도어를 탈부착하고 단차를 자율 보정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7]

  • 기아는 화성 오토랜드에 목적기반차량(PBV) 전용공장을 조성해 EVO Plant East에서 연 10만 대, West에서 연 15만 대 규모로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다.[8]

  • 자동차 부품 자기인증제도에서 앞면 창유리용 접합유리의 시험 소요기간은 45일, 강화유리는 20일이다.[9]

  •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은 제작결함을 안 날부터 30일 내 시정조치계획을 수립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통지하도록 정한다.[10]

  • 안전보건공단은 자동차제조업 안전보건 길잡이에서 지게차·프레스·크레인·산업용 로봇·컨베이어 등 유해위험 작업별 안전작업 방법을 제시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