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료장비품질검사원

조립된 의료장비의 조립상태 및 기능의 결함을 확인하기 위하여 각종 계측기기를 사용하여 성능, 안전성, 외관 등을 검사한다.

전자의료장비품질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자의료장비품질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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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표준에 의하여 제품에 따른 검사항목을 확인하고 그에 따른 검사기준서 및 검사표준서를 준비하고 숙지한다.
  • 검사에 필요한 전기전자계측기기, 방사선·전자파계측기기 등의 계측기기 및 시험기기를 준비하고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검사된 각 단위별 조립완료 부품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실제 사용했을 때와 같은 환경을 구축한다.
  • 의료기기의 성능 및 품질검증에 필요한 시험규격에 맞춰 전기전자 계측기기를 사용하여 누설전류시험, 내전압시험, 전지저항시험 등의 전기·기계적 안전성을 검사한다.
  • 방사선계측기나 전자파계측기 등을 사용하여 의료기기 촬영 시 발생하는 방사선양, 초음파출력량, 전자파 장해정도, 스캐너 주사성능 등과 같은 측정 시험검사를 한다.
  • 도금이나 도장, 각 부분별 장치의 위치 등의 외관검사를 한다.
  • 검사가 완료된 의료장비의 경우 수량을 기록하고 포장공정으로 이송시키고 각종 검사시험치가 제품의 규격치 및 성능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수리공정 또는 조립공정파트에 업무를 이관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시장규모·생산·수출·수입 통계와 제조·수출·수입 업체 수 추이가 2021~2025년 자료로 매년 발표되며 연평균 성장률도 함께 제공된다.[1]

여담

  •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의료기기 61개 품목군과 체외진단의료기기 8개 품목군에 대해 누설전류·내전압 등 전기·기계적 안전 시험과 보청기 성능 평가 등을 수행한다[2]

  • 식약처는 2021년 3월 고시(제2021-24호)로 편두통완화전기자극장치 등 14개 소분류 품목을 신설하는 등 의료기기 품목·등급 분류를 개정했다[3]

  • 한 국내 연구는 귓본을 뜨는 대신 DICOM 의료영상에서 외이도를 3차원 추출해 3D프린터로 보청기 이어쉘을 제작하는 방법을 제시했다[4]

  • 디지털 보청기는 6~8개의 소형 전자부품을 개별 납땜하다 파손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귀 크기가 작은 사람 기준 12mm 이내 초소형 2층 PCB로 설계되기도 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