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점역된 문서를 점자제판기를 조작하여 알루미늄판에 새긴다.
- ▶ 제판된 알루미늄판을 점자교정사에게 의뢰하여 교정을 받는다.
- ▶ 판을 점자인쇄기에 건다.
- ▶ 인쇄매수 등을 고려하여 점자인쇄기 내에 장치를 설정한다.
- ▶ 점자인쇄기를 작동하고 인쇄과정을 모니터링한다.
- ▶ 인쇄 후 인쇄물을 정리하고 제책한다.
- ▶ 점자제판기나 인쇄기를 청소·유지·보수한다.
점자로 번역된 문서를 대량으로 인쇄하기 위하여 제판하고 인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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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애인도서관은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던 전자점자자료를 종이책으로 인쇄해 회원에게 보내주는 점자자료 출력서비스를 2022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1] 2023년 기준 등록장애인은 264만 1,896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5.1%를 차지한다.[2]
보통
보통 이상
점자인쇄기조작원은 점역사·교정사와 팀 단위로 협업하며, 점역·교정을 마친 원고를 알루미늄 원판에 새겨 점자인쇄기에 건 뒤 인쇄하고 검수·제본 단계로 넘기는 공정에 참여한다. UV점자책 제작 시에는 디자인 편집을 거친 파일로 일반 인쇄와 점자 인쇄를 함께 진행한다.[3]
국립장애인도서관 점자자료 출력서비스는 등록 시각장애인이면 온라인으로만 보던 전자점자도서·전자점자악보를 종이 점자책 형태로 월 10권 이내에서 신청해 받을 수 있게 한다.[4] 2023년 기준 등록장애인은 264만 1,896명으로 전체 인구의 5.1%를 차지해, 점자 접근성 서비스가 닿아야 할 대상 규모가 작지 않다.[5]
현재 쓰이는 한글 점자 체계는 1926년 박두성이 만든 훈맹정음에서 비롯됐다.[6] 이를 관장하는 한국 점자 규정은 1997년 제정 이후 2006·2017년 전면 개정과 2020년 일부 개정을 거쳐 2024년 재개정됐다.[7] UV점자책은 클리어토너를 입힌 종이에 자외선으로 굳힌 UV잉크로 점자를 찍어 지도나 그림도 함께 표현할 수 있다.[8]
점자인쇄기조작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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