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관철망제작원

제습관(흄관, Hume Pipe:원심력을 이용하여 만든 철근콘크리트 관)을 제작하기 위하여 철선을 편성기에 넣고 밀대를 회전하면서 밖으로 나오는 직선철선에 나선철선을 스폿용접하여 조립철망을 제조한다.

제습관철망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습관철망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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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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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직선절단을 위해 철망을 원형회전대에 넣고 철선 끝을 직선기에 넣는다.
  • 길이에 맞게 리미트 스위치를 조절하고 버튼을 눌러 절단한다.
  • 편성기에 배전판을 끼우고 편성기의 지름을 조절한 다음 직선철선을 삽입한다.
  • 철선을 용접기에 연결하고 핸들레버를 조작하여 용접기의 나선과 직선철선이 맞닿게 한다.
  • 메인버튼을 눌러 편성을 시작한다.
  • 편성 종료 후 자동복귀 버튼을 눌러 밀대를 후진한다.
  • 용접이 끝나면 핸들레버를 밀어 철망을 앞으로 빼내고 나선철선을 자른다.
  • 스페이서를 부착하고 보관장소로 이동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뿌리산업 인력난 속에 시흥국가산업단지 등 금형·용접·표면처리 밀집지역은 5인 미만 영세기업 비중이 높아 청년층 기피가 이어지자 정부 지정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 기능인력을 뿌리기업에 채용 연계하는 사업을 운영한다.[1]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생산·수출입·기업·기술 통계를 산출하고 정보를 축적해 자동차·공작기계·로봇 등 10개 주력산업의 공급망 위험 품목을 식별하는 사업을 수행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주 40시간·1일 8시간을 넘을 수 없고, 8시간 근로 시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 도중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하며 연장·야간·휴일근로에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 지급하고 주 1회 이상의 유급휴일도 보장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뿌리산업 밀집지역인 시흥국가산업단지에는 약 3,500개 기업이 몰려 있는데, 근로환경 등의 영향으로 청년층이 기피하는 현상이 이어지자 정부 지정 대학이 뿌리기업과 외국인 유학생을 잇는 채용 연계 사업을 운영한다.[4]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기계산업 관련자의 공동이익 증진, 정부 정책 지원, 국제 협력, 인력양성 등을 수행하는 기계산업 전문 단체다.[5]

여담

  • 한 주물업계 53세 과장은 2021년 언론 인터뷰에서 외국인 근로자 채용에 1년 이상 걸리고 35년 경력자인 자신이 전국 주물업계 막내가 되는 인력난을 전했다.[6] 국내 뿌리기업 수는 2023년 4만8,952개(8.3%), 2024년 3만2,852개(6.1%)씩 줄어 2년 사이 8만 개 이상 감소했고 특히 주형·금형 제조업과 절삭가공업의 감소폭이 컸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