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판매원

가정용 식기 및 주방용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주방용품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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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커피잔, 머그잔, 접시, 찬기, 주기, 다기 등 가정용 식기와 칼, 도마, 수저 등 주방용품을 판매한다.
  • 도매업체나 제조업체, 유통업체로부터 물품을 주문하여 구입한다.
  • 물품의 특성이나 가격, 신상품 출시 등에 대하여 숙지한다.
  • 납품된 물품을 취급에 주의하며 정리하여 보관한다.
  • 진열대에 종류별로 전시한다.
  •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진열대에서 꺼내 보이거나 창고에서 가져다준다.
  • 고객에게 물품 선택에 대해 조언을 한다.
  • 고객이 선택한 상품을 포장하여 준다.
  • 거래가 성사되면 고객으로부터 대금을 받아 거스름돈을 지불하거나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대금을 처리하고 영수증을 제시한다.
  • 주방용품 사용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 물품의 불편한 점과 편리한 점을 고객에게 설명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유통업 서비스판매직 종사자의 55.1%가 업무량 증가를, 38.6%가 인력 감소를 체감했다고 답했다.[1] 정부는 소매판매액지수를 매월 집계해 온·오프라인 유통업 판매 동향을 살핀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유통업 서비스판매직은 장시간 서서 일하는 특성상 근골격계질환 유병률이 44.7%, 족저근막염 유병률이 7.3%에 달하고, 17.7%는 주 52시간 이상 장시간 근무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업무량은 늘고 인력은 줄어 노동강도가 높아지는 추세다.[3]

사회적 기여

고객 응대 과정에서 불쾌한 언행을 겪었다고 답한 서비스판매직 종사자가 61%에 달하고, 고도의 우울증을 겪는 비율도 26.4%로 나타나는 등 감정노동으로 인한 정신적 부담이 큰 직종으로 꼽힌다.[4]

여담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기구·식기 등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해 재질별 위생·안전 기준을 고시로 정해 관리한다.[5] 위키백과는 주방용품을 '식품을 준비하고 서빙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용품·가전제품·식기·조리용구'로 정의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