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봉합원

공업용 재봉틀을 사용하여 지대의 양면을 봉합한다.

지대봉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대봉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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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봉합사(실)를 재봉틀의 바늘에 끼운다.
  • 재봉틀의 속도를 적당하게 조정하고 전원스위치를 넣는다.
  • 모서리(귀)가 접힌 지대의 봉합면을 재봉기로 밀어 넣고 재봉기의 가동 페달을 밟는다.
  • 봉합부의 상태를 확인하고, 지대의 반대 봉합면을 재봉기로 밀어 넣어 봉합한다.
  • 봉합상태가 불량한 지대를 선별하여 손바늘로 수리하기도 한다.
  • 자동 봉합기를 조작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2019년 12월 25일 이후 제조·수입된 포장재는 재활용 등급평가 및 표시제도 적용을 받아 재질·구조 자체평가와 등급 표시가 의무화됐다.[1] 종이팩 등 EPR 대상 포장재를 사용하는 제조업체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따라 회수·재활용 의무를 진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지대봉합원은 재봉기 소음과 분진이 있는 생산 현장에서 근무하며, 물량에 따라 교대근무가 있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50인 미만 펄프·종이 제조업 사업장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를 배포해 산업재해 예방을 지원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지대봉합원이 만드는 시멘트·비료·사료용 포대는 물류·농업·건설 현장에서 대량으로 쓰이는 필수 포장재다.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은 1964년 설립돼 농수산물 포장화 등 포장재 수요 개척과 회원사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4]

여담

  • 한 특허는 4중 접착 구조로 어류 사료용 포대의 밀폐성을 높이고, 개구단부를 크립테이프와 휠라코트로 마감한 뒤 면실로 재봉하는 공정 개선을 통해 생산량을 하루 300포에서 30,000포로 끌어올렸다고 소개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