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원료공급원

위생용품, 화장지 등 각종 종이제품을 제조하기 위하여 원료를 투입하고 각종 설비를 조작한다.

종이원료공급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종이원료공급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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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명세서를 숙지하고 투입할 각종 원·부자재의 종류 및 수량을 파악한다.
  • 생산하는 제품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종이원단 및 각종 부자재를 원지걸이에 걸거나 투입구에 투입한다.
  • 작업 진행사항을 관찰하며,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원·부자재를 적기에 투입한다.
  • 생산 제품 및 규격에 따라 달라지는 설비의 장치물을 관련 조작원과 함께 교체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폐지는 자원 재활용 정책에서 펄프를 대신하는 재생섬유(제2차 펄프)로 분류된다.[1]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는 종이팩을 포함한 포장재군에 재활용 의무를 부여한다.[2] 정부는 종이팩처럼 회수율이 낮은 품목의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공동주택 6만4000여 가구 단위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3]

여담

  • 한국제지연합회에 따르면 종이 제조 원료인 폐지는 재활용 형태에 따라 폐신문용지(ONP)·폐골판지원지(OCC)·폐인쇄용지(CPO) 등으로 구분된다.[4]

  • 이코노미조선에 따르면 국내에서 연간 1000만t 이상 발생하는 폐지 가운데 800만~900만t을 제지·골판지 업체가 사들인다.[5]

  •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종이팩은 고품질 펄프로 만들어져 화장지 등의 원료로 재활용될 수 있지만 현재 재활용률은 16%에 그친다.[6]

  • 위키백과에 따르면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은 회원사가 골판지 원료인 라이너·골심지를 공동구매하는 사업을 운영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