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재관리사무원

건설공사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자재를 효율적으로 지원·공급하기 위하여 소요계획을 수립하고 적정재고량을 유지·관리한다.

건설자재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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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관리사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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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자재의 내역과 용도를 조사·분석하여 연간·월간·주간·일일 소요계획을 수립한다.
  • 각 부서로부터 자재청구서 또는 자재지원의뢰서를 접수받고 소비량을 검토한다.
  • 자재가 효율적으로 이용될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재고조사를 하여 수량 및 관리상태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재물조사일람표를 작성한다.
  • 잉여자재는 현장 간 전용을 유도하고, 경제성이 없는 자재는 폐기 및 매각을 통하여 적정 재고량을 유지한다.
  • 필요자재의 재고가 없을 시 자재구매사무원에게 구매의뢰서를 접수한다.
  • 현장자재관리자가 원활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수행상 애로점을 해결한다.
  • 각 현장의 사양에 맞추어 적시에 적정량이 공급되도록 제반 사항을 관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전반적인 고용은 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반도체·IT·건설 분야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1] 건설 ERP 자동화 및 AI 기반 발주 시스템 확산으로 단순 입력 업무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주로 실내 사무 환경에서 자재 소요계획 수립, 청구서 검토, 재고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입출고 마감일이나 현장 자재 긴급 요청 시 업무량이 집중될 수 있다. 정기적인 야간 근무나 교대 근무는 없으나 공사 준공 전 마감 시기에 잔업이 발생하기도 한다.[3]

사회적 기여

건설 현장에 필요한 자재를 적시·적량으로 공급함으로써 공사 지연을 방지하고 건설 인프라의 원활한 조성에 기여하며, 자재 낭비 최소화를 통해 환경 부담 감소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한다.[4]

임금 정보

2017년 기준 자재관리사무원 평균 연봉은 약 3,839만 원이며, 하위 25%는 3,055만 원, 상위 25%는 3,995만 원이다.[5] 대기업 기준 초봉은 3,000만 원 중반~4,800만 원 이상, 경력 5년 이상이면 5,000만~7,000만 원 수준으로 상승한다.[6]

여담

  • 건설현장에서 자재가 1% 낭비되면 전체 공사비의 0.3~0.5%가 손실되는 것으로 분석되며, 자재관리사무원의 정확한 소요계획과 재고관리가 대형 공사에서 수억 원의 원가를 절감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