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검사원

육안 및 검사 장비를 사용하여 자동차의 안전도와 환경검사를 실시하고 자동차등록 원부와 동일성 여부 등을 확인한다.

자동차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검사원자동차검사안전도검사배출가스검사한국교통안전공단지정정비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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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검사대에 차량을 위치시키고 검사장비를 작동한다.
  • ABS 모니터기, 배기가스 측정기, 매연측정기, 헤드라이트측정기기 등을 사용하여 자동차의 안전도 검사와 배기가스 허용기준 적합 여부 등 환경검사를 실시한다.
  • 동일성 확인이나 불법설치물 여부, 기타 경보장치, 시야확보, 창유리 등을 육안으로 검사한다.
  • 경적음 및 배기소음을 측정한다.
  • 검사결과를 자동차검사표에 기록한다.
  • 차량의 검사내용을 정리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시정권고 사항이 있을 경우 조언하며 기타 불합격의 원인을 제시하여 수리하도록 차주에게 권한다.
  • 검사결과를 전산시스템에 입력한다.
  • 일일검사대장을 작성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청각, 시각

커리어 전망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매년 늘며 검사 대상 차량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024년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1.3%(34만9천대) 증가한 2,629만8천대로 집계됐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검사소는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돼 회원가입 없이 자동차 등록번호와 휴대폰번호로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시간대에 맞춰 안전도·배출가스 검사와 청각·시각을 활용한 육안 점검이 정규 영업시간 내에 이뤄진다.[2]

사회적 기여

자동차검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환경보호, 불법 튜닝 적발을 통한 안전한 주행 질서 확립에 기여하는 공익적 업무다.[3] 부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은 재검사 기회를 거쳐 안전기준에 맞게 정비하도록 유도하는 사회 안전망 역할도 한다.[4]

여담

  • 2024년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1.3%(34만9천대) 늘어난 2,629만8천대로 집계됐다[5]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981년 교통안전진흥공단으로 설립돼 1995년 현재 명칭으로 바뀌었다[6]

  • 전국 지정정비사업자 현황 공공데이터는 정기적으로 갱신되며 약 1,976개 업체의 정기검사·종합검사 가능 여부가 담겨 있다[7]

  • 국토교통 통계누리는 자동차관리사업자업체현황을 분기별로 집계해 공개한다[8]

  • 전국자동차정비업체표준데이터에는 업체명·소재지·영업상태 등 17개 항목이 담겨 있다[9]

  • 국가기술자격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실기시험은 작업형으로 치러진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