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산림 내의 임목을 경제성 있는 양질의 목재로 육성하기 위하여 작업계획을 수립한다.
- ▶ 작업원을 동원하여 벌채하기 전까지 산지에서 비료를 주고, 임목 주위의 풀을 베고, 솎아주고, 덩쿨을 제거하고, 임목의 원활한 생장을 위하여 가지를 친다.
- ▶ 작업 후 결과를 조사·분석한다.
식재된 수목을 우량한 형질의 임목으로 키우기 위하여 산림 내의 수목에 비료를 주고, 풀베기, 솎아베기, 덩쿨제거, 가지치기 등의 작업계획을 수립하고 작업원을 동원하여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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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산림 분야에서 35,11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산림사업법인은 전국에 3,108개가 운영되고 있다. [1] 국가적으로 탄소 중립 정책과 산림 생태계 복원 수요가 증가하면서 숲가꾸기 사업 예산과 사업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 [2] 산림복지 분야(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교육 등) 확대로 산림 분야 일자리 다양성도 커지고 있으나, 무육관리원 자체는 계절성 고용이 많아 상시 일자리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3]
숲가꾸기 작업은 주로 봄·가을에 집중되므로 성수기·비수기가 뚜렷하며, 산림사업법인 소속의 경우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신체 활동량이 많다. [4] 대부분 외부 현장에서 근무하며, 날씨에 따라 작업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5]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국비 50%·지방비 50%로 사업비가 지급되는 방식이지만, 계절성 일자리 특성상 연중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6]
산림 분야 일자리는 공공과 민간으로 나뉜다. [7] 산림청·지방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한국임업진흥원 등 공공 부문과, 산림사업법인·목재생산업체·산림복지전문업체 등 민간 부문에 걸쳐 폭넓게 근무처가 분포한다. [8]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치유지도사·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 등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전국 74개 기관을 통해 관련 교육을 운영한다. [9]
숲가꾸기를 실시하면 나무의 목재 생산량이 42% 증가하고 수자원 공급량이 43%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 또한 하층식생이 3배 풍부해지고 조류·소형 포유류 개체수가 증가하는 등 생태계 다양성도 높아진다. [11] 솎아베기는 나무를 심은 후 15년 이후에 처음 실시하며, 이후 5~10년 주기로 2~3회 추가로 시행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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