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분류원

목재소유주의 지시에 따라 나무종류와 크기별로 원목을 분류한다.

원목분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원목분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나무분류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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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벌목장에서 조재된 원목을 집재시키기 위하여 나무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분류한다.
  • 분류된 원목별로 집재장소에 옮겨 적재한다.
  • 분류된 원목에 철인을 찍어 분류표시를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정부는 산림일자리를 2018~2022년 6만개에서 2023~2027년 8만개로 늘릴 계획이어서[1] 원목 분류를 포함한 현장 인력 수요도 함께 늘어날 전망이다. 2026년 산림일자리 고용 목표는 3만5,110명이며, 이 가운데 전년 대비 신규로 발생하는 창출 목표가 2만374명으로 잡혀 있다.[2] 청년인턴 취업률도 2020년 30.1%에서 2021년 45.9%로 뛰며, 청년층의 산림 현장 유입이 늘고 있다.[3] 정부는 재배경력 5년 이상이면서 시설재배 3,300㎡ 이상인 생산자단체에 임산물 유통차량·장비를 지원하고 있어, 원목을 포함한 임산물 유통 인프라도 점차 확충되는 추세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원목분류원과 함께 일하는 벌목부·작업반장의 2022년 적정임금은 각각 23만9,863원, 25만45원으로 산정될 만큼[5] 현장 노동강도가 높은 육체노동이다. 2026년 3월 기준 전체 산업 재해율이 0.16%인 가운데, 산지 경사와 중량물 취급이 많은 임업 현장은 이보다 높은 주의가 필요하다.[6]

사회적 기여

산림복지 분야의 민간 일자리 창출은 2019년 3,312명에서 이듬해 4,498명으로 늘며[7] 원목분류원 같은 현장직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조금씩 커지고 있다. 정부가 임업후계자·귀산촌 청년 후계농 지원사업 교육을 40시간까지 인정하는 것도[8] 젊은 인력의 유입을 유도하려는 정책이다. 지원 대상이 40세 미만 청년 귀산촌인으로 설정돼 있어, 원목분류원 같은 현장 인력의 세대교체가 정책 과제로 다뤄진다.[9] 산림기술자 6,749명, 전체의 39.8%가 자격 대여·도용 의심 사례로 확인될 만큼, 임업 인력 관리의 투명성 확보도 업계의 과제로 남아 있다.[10]

여담

  • 잡코리아 직업사전에 따르면 조림·영림 및 벌목원의 임금은 재직자 설문조사 기준 하위 25%가 3,094만원, 중위값이 4,185만원, 상위 25%가 4,976만원이다.[11]

  • 산림복지 분야 공공·민간 일자리는 7,394명으로 전년 5,023명보다 47.2% 늘었다.[12]

  • 2026년 3월 말 기준 전체 산업 재해율은 0.16%로 전년 동기보다 0.01%포인트 높아졌다.[13]

  • 2022년 조사에서 산림작업자 적정임금은 보통인부 16만3,376원, 특별인부 22만1,407원, 벌목부 23만9,863원으로 건설업 시중노임단가보다 평균 16.27% 높게 산정됐다.[14]

  • 임산물생산조사는 1910년부터 이어져 14종 145품목을 생산하는 전 임가를 매년 조사할 만큼 오래된 통계다.[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