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전문간호사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임상증상을 수집하고 임상 문제와 관련하여 신체검진을 진행, 해석 및 판단한다.

임상전문간호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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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신체 및 정신적인 증상과 환자가 경험하고 있는 질환에 대한 과거 및 현재 관리와 질병 과정 및 합병증과 관련된 임상증상을 수집한다.
  • 임상문제와 관련하여 신체검진을 진행하며 검사결과를 해석하고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임상적 문제를 판단한다.
  • 임상 증상을 관리하고 치료에 참여하며 약물요법을 적용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전문간호사는 환자뿐 아니라 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도 담당해, 의료 현장의 전문성 강화와 간호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한다.[1] 삼성서울병원처럼 3교대 대신 고정·2교대 근무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는 병원이 늘면서 간호 인력의 근무 만족도 개선을 꾀하는 사례도 있다.[2]

여담

  • 한국전문간호사협회에 따르면 임상전문간호사 자격은 2000년 전문간호사 제도화 이후 2003년에 공식화됐고, 2006년 보건복지부의 관련 규정이 확대됐다.[3]

  • 전문간호사 교육기관의 질 관리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위탁을 받아 지정·정원 심사와 조사·연구를 수행한다.[4]

  • 국내 간호사는 인구 1000명당 6.9명으로 OECD 평균 9명에 못 미쳐 대부분 병원이 3교대 근무를 운영하는데, 3교대 간호사의 47.2%가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어려움을 겪고 23.7%가 수면장애를 호소한다는 조사도 있다.[5]

  • 전문간호사제도는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뒤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인정받는 자격으로, 보건·마취·가정·정신 등 13개 분야로 나뉜다.[6]

  • 국가시험 관련 정보에 따르면 전문간호사 자격은 간호사 면허 소지, 3년 이상 실무경력, 2년의 석사학위 과정 이수, 자격시험 합격이라는 절차를 거쳐 얻어진다.[7]

  • 2026년 제23회 전문간호사 자격 1차 시험 응시자는 584명으로 4년 연속 늘었는데, 분야별로는 노인이 141명으로 가장 많았고 임상 분야 응시자는 30명이었다.[8]